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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박사 칼럼] 개업식당 벌레 헬스 인스펙션 전략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2-06-17 13:43:12

벌레박사 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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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박사 썬박

 

‘경기가 안 좋다’ 신문과 방송에서 걱정을 해도 하루종일 미국 땅을 돌아 다니며 페스트 콘트롤을 하는 벌레박사들은 오늘도 이민 온 사람들이 쉬지 않고 코리안 타운에서 얼마나 뜨겁게 창업을 준비하는지 현장 일선에서 열기를 직접 느끼고 있다. 역시 미국은 여전히 한국에서 오는 분들이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고 실현을 할 만한 매력적인 국가인 것 같다. 조지아주로 오는 이들은 대부분 다음과 같은 이유로 벌레박사에게 연락을 한다. 집을 구입하는데 집을 갉아먹는 흰개미인 터마이트 문제는 없는지, 만약에 있다면 구입을 해도 되는지 여부와 이를 위한 크로징 서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질문한다.

또한 비즈니스를 오픈하는데 헬스 인스펙션(Health Inspection) 준비를 위해 페스트 콘트롤은 어떻게 해야 되냐고 물어본다. 이 경우 벌레박사는 친절을 다해 현 문제점과 상황을 설명을 해드리고 이해를 시켜드린다. 적용되는 법이 각 주마다 다르므로 잘못된 정보와 무지로 자칫하면 새로 오픈하는 비즈니스에 낭패를 보는 경우를 자주 보아왔기 때문이다. 만일 헬스 인스펙션을 무시하고 서둘러 오픈을 할 경우 일주일 만에 문을 닫는 경우, 뒷소문이 안 좋게 들리고 일단 시정조치가 내려 지면 돌이킬 수 없는 사업의 지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특히 새로 오픈하는 비즈니스의 경우 소독과 동시에 계속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헬스 인스펙션 서류 준비는 너무 중요하다. 큰 꿈을 갖고 바삐 개업을 준비하는 주인 틈에서 벌레박사도 한 팀이 되어 부지런히 벌레를 잡으면서 덩달아 신이 난다. 이 부지런한 모습에 구석을 헤집고 다니는 벌레와 쥐들도 찍소리 못하고 꼬리를 감추고 도망가기 바쁘다.

벌레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겠으며 긴급사항인 경우, 애니터 터마이트 소독 벌레박사 직통 678-704-3349로 전화주거나 2730 N. Berkeley Lake Rd B-600 Duluth, GA 30096 (조선일보 옆)에 위치한 저희 회사로 방문해 주시면 무료로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다.

문의 :678-704-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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