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바텀스 전 시장 백악관 국장으로

지역뉴스 | | 2022-06-15 13:11:15

바텀스, 전 애틀랜타 시장, 공공참여국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백악관 공공참여국장 겸 고문 담당

 

키샤 랜스 바텀스(사진) 전 애틀랜타 시장이 백악관 고위직으로 바이든 행정부에 합류한다.

백악관은 15일 애틀랜타 시장을 역임한 바텀스가 공공참여 담당 국장 겸 대통령 수석고문으로 일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바텀스는 “민주주의란 정부가 일하는가족, 이 나라의 중추인 사람들을 위해 일하게 만드는 것임을 잘 이해하고 있다”며 “바텀스가 팬데믹, 시위와 고통의 여름, 애틀랜타 아시아계 미국인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총격사건 등을 통해 힘을 다해 애틀랜타시를 이끌었다”고 밝혔다.

바텀스는 전직 세드릭 리치먼드 공공참여국장 겸 고문의 후임으로 임명됐다. 리치먼드는 올해 초 이 자리를 떠났다.

바텀스는 공공참여국장으로 대통령과 부통령 모두와 직통하는 자리에서 백악관과 미국인 대중 사이의 다리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다양한 이슈에 대한 다양한 그룹의 의견을 들을 수 있도록 대통령과 부통령을 돕는 자리다.

바텀스는 바이든이 대통령 후보로 출마를 선언하자 가장 먼저 지지했으며, 바이든 당선 이후 장관 자리를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바텀스의 가족들은 계속 애틀랜타에 머물 것이며, 바텀스 혼자 워싱턴에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박요셉 기자

바텀스 전 시장 백악관 국장으로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가을 달 빛이 가장 좋은 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결도 싱그러운 가을 밤이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고국, 고향으로 마음이 달려간다. 명절 속에 잠재워져 있었던 일가친척, 이웃, 동무들

〈한인마트정보〉햅쌀∙햇과일…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한인마트정보〉햅쌀∙햇과일…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메가마트해산물코너에서는(금/토/일한정) 완도 산적용 전복(중) ea 19.99,(금/토/일한정) 자숙문어 lb 19.99,(금/토/일한정) 고창풍천장어 2ea 39.99,(금/토/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핑핑·푸솽' 애틀랜타 동물원으로…미 판다 4마리서 6마리로향후 5년간 미국청년 10만명 중국초청 발표…"미중 협력하면 서로 이익"  워싱턴DC 국립동물원에 있는 자이언트 판다 '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SSI 생계보조금 50년 만의 대수술 예고: 자산 한도 1만 달러 상향과 은퇴계좌 5만 달러 면제사회보장국 수리통계국 공식 추산: 3,160억 달러 투입과 수급 자격 대폭 완화 개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Duluth 120 Hway Rd 선상의 미국인 “제일 침례교회”에서 지난 토요일 오후 4시에 소프라노 김현정의 독창회가 있었다. “노래는 본래

[신앙칼럼] 가을이 들려주는 소리: 창조의 파도소리에 귀 기울여보라!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Listen to the Waves of Creation! (로마서 Romans 11:36) 시인 윤동주는 시 <바다>에서 이

뉴욕 살인용의자 총격전 끝 귀넷서 검거
뉴욕 살인용의자 총격전 끝 귀넷서 검거

24일 오전 두 차례 총격전…총상 입고 검거돼경찰 측 부상자 없어…도피 도운 여성도 체포 뉴욕주 여성 살인사건으로 수배된 용의자가 귀넷 카운티에서 검거됐다. 이 과정에서 두 차례의

조지아 주민 10명 중 7명 생활비 부담에 ‘허덕’
조지아 주민 10명 중 7명 생활비 부담에 ‘허덕’

▪조지타운 가정경제 웰빙 지수의료비∙식비 부담률 평균 이상주거비∙보육비 부담은 평균 밑 조지아 주민 약 70%가 주거비와 식비, 의료비, 보육비 등 기초생활비 중 최소 한 가지에서

조지아 남성, ICE 차량에  깔려 중상
조지아 남성, ICE 차량에 깔려 중상

검문 피해 도주하다…다리∙척추 골절ICE ”넘어져”…경찰 “요원차에 치여” 조지아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단속을 피해 달아다던 남성이 ICE 차량과 부딪혀 다리와 척추

풀턴 14세 학생이 SAT 만점 ‘화제’
풀턴 14세 학생이 SAT 만점 ‘화제’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재학생 풀턴 카운티 14세 남학생이 SAT 만점을 받아 화제다.24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풀턴 카운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9학년에 재학 중인 애슈릿 탈루리(14,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