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62회 내기골프를 해야 되나요 말아야 하나요?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2-06-05 10:35:50

골프칼럼,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안녕하세요! 한주도 평안하셨습니까!  

날이 몹시 더워지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잠깐 골프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골프를 시작하는 골린이(골프 어린이) 즉 골프 초보분들께서 많이 물어보곤 합니다. “프로님 필드를 나가면 내기를 해야 되나요? 아님 안 해야 하나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많은 분들이 아니 골프를 치시는 분들이라면 아주 적은 액수, 아니면 식사 내기, 음료수 내기 등 여러가지 유형으로 내기를 하실 것입니다. 간혹 큰 내기를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구요. 참 질문에 답하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왜냐면 프로인 저 또한 여러가지 유형으로 내기를 할 때도 있고 그냥 안 할 때도 있습니다. 내기를 할 때면 어느 정도 로우 핸디분들과 칠 때는 내기를 하고요. 차이가 많이 나는 분들하곤 가급적 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내기를 해도 재밌고 안 해도 재밌는 것이 골프이지만 솔직히 내기를 하면 더 집중을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내기 골프로 인해서 “의”가 상해서 썸이 깨지고 싸우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그렇다고 또 내기를 안 하면 설렁설렁 대충 치는 경향도 있고요. 저는 학생들에게 솔직히 내기를 하라고 합니다. 큰 내기는 하지말고 1불 정도! 따시는 분들이 그거 가지고 음료수 한잔 웃으면서 마실 정도의 내기 정도, 더 나아가서 식사를 하게 되면 식사값 정도로만  하라고는 합니다. 마음이 안 상할 정도의 내기는 골프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집중하는데 도움이 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지나친 승부욕 때문에 지는 것을 싫어하고 작은 액수라도 잃으면 화 내시는 분들에게는 안 하는 쪽이 좋다고 말합니다. 오히려 골프 라운딩에 멘탈을 무너뜨릴 수 있고 동반자들에게 안 좋은 비매너의 모습들을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기를 할 땐 어느 정도 선을 유지하시고 혹 골프가 안 맞아 돈을 잃으신 분들에게 마지막에 돌려주는 미덕을 갖는 건 어떨까요? 그럼 매너 좋다고 분명 좋아하실 겁니다. 강요는 하지 마세요.  내기를 원하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내기하자고 강요해선 절대 안 됩니다. 원하시는 분들하고만 하시고요. 내기하지 않으신 분들은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집중해서 플레이하였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내기를 해서 절대 의가 상할 만큼 하시면 안되시고요. 안 하시는 분은 끝까지 집중하세요. 골프를 망치지 않고 모든 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파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강 골프 병원: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악성 골프 병들 상담.★(쌩크병, 오버스윙, 비거리, 엎어치는 스윙, 악성 훅, 악성 슬라이스, 뒷땅, 탑볼 등 고민하지 마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