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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 순회영사 310건 서비스 제공

지역뉴스 | | 2022-05-27 13:25:06

랄리, 애틀랜타총영사관,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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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1-22일은 내쉬빌에서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박윤주)은 랄리한인회(회장 김남진)와 함께 노스캐롤라이나주 랄리 인근에 거주하는 한인을 대상으로 랄리한인장로교회에서 24일-25일 이틀 동안 순회영사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순회영사에는 랄리는 물론 샬럿, 페이엇빌 등 노스캐롤라이나 각 지역의 한인동포들이 찾아와 여권, 국적, 가족관계 등 약 310여 건의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한편 총영사관은 테네시 내쉬빌 및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동포에게 민원업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내쉬빌 한인연합감리교회(916 Old Hickory Blvd, Brentwood, TN 37027)에서 오는 6월21일(화) 과 22일 (수) , 이틀간 순회영사 서비스를 실시한다. 박요셉 기자

애틀랜타총영사관은 랄리에서 순회영사를 실시해 310건 민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애틀랜타총영사관은 랄리에서 순회영사를 실시해 310건 민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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