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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미국 세계한상대회 성공적 개최 다짐

지역뉴스 | | 2022-05-15 15:13:31

미주한인상의 총연합회, 황병구, 김성곤, 한상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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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인상의 총연 애틀랜타 워크샵

각 챕터 내년 한상대회 적극 협력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황병구)가 13일부터 15일에 걸쳐 애틀랜타에서 이사회, 총회, 워크샵을 개최하고 내년 오렌지카운티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첫 해외개최를 성공적으로 치를 것을 결의했다.

미주총연 임원진과 전국 78개 챕터에서 100여명이 참가한 이번 총회 및 워크샵은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을 숙소로 사용하며 미드타운 넬슨 멀린스 로펌 회의실에서 총회 및 워크샵을 개최했다.

13일 저녁 소네스타 호텔에서 열린 차세대 리셉션에서 박선근 GBM 대표(CEJ)는 차세대 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제목으로 강연해 큰 박수와 관심을 받았다.

이사회 및 총회는 조규자 서남부협의회장을 승인하고 노상일 방호열 김용경 부회장의 임명을 승인했다.

이어진 워크샵에서 W&B 팩토리의 강신범 대표가 창업성공사례를, 달라스 한인상의 김현겸 회장이 달라스 온라인 엑스포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총 10개의 워크샵이 진행됐다.

또 울산시의 금년 한상대회 소개, 영주시의 은퇴촌 및 풍기인삼 세계 엑스포 소개,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일행의 경상북도 소개 시간도 진행됐다.

저녁에 진행된 만찬에서 황병구 회장은 “내년 세계한상대회를 미주 동포 및 제 단체들과 협력해 미주총연이 총력을 다해 성공적으로 치르겠다”고 밝혔다.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중국의 화상을 모델로 해 한상대회를 시작했다”며 “첫 해외 개최인 만큼 주류 기업인들도 참여하는 성공적인 대회로 만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도 영상으로 축사를 보내왔다. 오소프 의원은 "한미동맹을 위한 미주총연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김성곤 이사장과 황병구 회장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박윤주 애틀랜타 총영사, 하대성 경북경제부지사, 김형률 평통 애틀랜타 회장,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등이 축사를 전했다. 또 한희주의 춤, 김지연씨의 성악 공연이 이어졌다.

15일에는 김성곤 이사장과 상공인 간담회가 개최됐으며, 이경철 정무부회장이 후원한 골프 경기가 스톤마운틴 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

한편 김성곤 이사장은 14일 오후 애틀랜타 및 동남부 각계 대표들과 만나 간담회를 개최하고 재외동청 설립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요셉 기자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주최 이사회, 총회, 워크샵이 애틀랜타서 13-15일 개최돼 내년 미국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 사진은 14일 저녁 만찬에서 참석자들이 황병구 회장의 환영사를 듣고 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주최 이사회, 총회, 워크샵이 애틀랜타서 13-15일 개최돼 내년 미국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 사진은 14일 저녁 만찬에서 참석자들이 황병구 회장의 환영사를 듣고 있다.

울산시 김창현 외교투자통상과장이 금년도 울산 세계한상대회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울산시 김창현 외교투자통상과장이 금년도 울산 세계한상대회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이 애틀랜타 및 동남부 동포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이 애틀랜타 및 동남부 동포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선근 GBM 대표가 13일 저녁 차세대 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강연하고 있다.
박선근 GBM 대표가 13일 저녁 차세대 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강연하고 있다.
존 오소프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이 영상으로 축사를 보내 한미동맹에 기여한 미주총연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존 오소프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이 영상으로 축사를 보내 한미동맹에 기여한 미주총연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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