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사전투표 첫날 투표자 수 사상 최고

지역뉴스 | | 2022-05-03 13:40:50

사전투표, 예비경선, 투표자 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만7,298명 참여, 공화>민주

 

조지아주 예비경선 사전투표 첫날인 2일 지난 2020년 첫날 보다 두 배 정도 많은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조지아주 선관위 통계에 의하면 사전투표 첫날인 2일 2만7,298명이 투표했다. 이 가운데 공화당을 선택한 유권자가 1만4,731명으로 민주당을 선택한 유권자 1만2,308명 보다 2,400여명 더 많았다. 비정당(nonpartisan)을 선택한 유권자는 259명이었다. 

올해 예비경선은 각 정당의 조지아 주지사, 연방상원 및 하원의원, 주 단위 선출직 및 주의회 의원 후보, 그리고 비정당인 카운티 교육위원 및 각종 법원의 판사를 선출한다. 

오는 20일까지 두 번의 토요일을 포함해 사전투표가 진행되며, 귀넷카운티는 일요일에도 두 번 모두 투표소를 개방한다. 예비경선일은 5월 24일이다.

브랫 래펜스퍼거 조지아 주무장관은 “사전투표 첫날 기록적인 투표율을 보인 것은 조지아주 선거시스템의 최고수준 보안과 쉬운 접근성을 보여 주는 증거”라며 “주 전체에서 조지아 유권자들은 짧거나 아예 대기시간이 없는 원활한 투표과정을 경험했다”고 자평했다.

하지만 디캡과 캅카운티에서는 정확한 투표용지가 제시되지 않아 혼란을 겪었다. 캅의 로스 마운틴 시 분리 주민투표가 표시되지 않았고, 디캡에서는 선거구 재조정 이후의 잘못된 커미셔너 선거구가 제시돼 혼란을 겪었다.

2020년 예비경선 사전투표 첫날 투표자는 1만4,950명이었다. 당시 3주 동안의 사전투표자 총수는 32만 6,000명이었다. 2018년 프라이머리에서는 사전투표 첫날 9,26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박요셉 기자

사전투표 첫날 투표자 수 사상 최고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복한 아침] 가을 달 빛이 가장 좋은 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결도 싱그러운 가을 밤이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고국, 고향으로 마음이 달려간다. 명절 속에 잠재워져 있었던 일가친척, 이웃, 동무들

〈한인마트정보〉햅쌀∙햇과일…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한인마트정보〉햅쌀∙햇과일…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메가마트해산물코너에서는(금/토/일한정) 완도 산적용 전복(중) ea 19.99,(금/토/일한정) 자숙문어 lb 19.99,(금/토/일한정) 고창풍천장어 2ea 39.99,(금/토/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핑핑·푸솽' 애틀랜타 동물원으로…미 판다 4마리서 6마리로향후 5년간 미국청년 10만명 중국초청 발표…"미중 협력하면 서로 이익"  워싱턴DC 국립동물원에 있는 자이언트 판다 '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SSI 생계보조금 50년 만의 대수술 예고: 자산 한도 1만 달러 상향과 은퇴계좌 5만 달러 면제사회보장국 수리통계국 공식 추산: 3,160억 달러 투입과 수급 자격 대폭 완화 개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Duluth 120 Hway Rd 선상의 미국인 “제일 침례교회”에서 지난 토요일 오후 4시에 소프라노 김현정의 독창회가 있었다. “노래는 본래

[신앙칼럼] 가을이 들려주는 소리: 창조의 파도소리에 귀 기울여보라!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Listen to the Waves of Creation! (로마서 Romans 11:36) 시인 윤동주는 시 <바다>에서 이

뉴욕 살인용의자 총격전 끝 귀넷서 검거
뉴욕 살인용의자 총격전 끝 귀넷서 검거

24일 오전 두 차례 총격전…총상 입고 검거돼경찰 측 부상자 없어…도피 도운 여성도 체포 뉴욕주 여성 살인사건으로 수배된 용의자가 귀넷 카운티에서 검거됐다. 이 과정에서 두 차례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