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귀넷 가을부터 새 프리-K 학급 운영

지역뉴스 | | 2022-04-11 13:18:16

프리-K 클래스, 귀넷교육청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킨더가든 입학준비 교육 중점

8개 학교, 추첨해 256명 선발

 

귀넷카운티 공립학교가 처음 시도하는 새로운 프리-K 프로그램을 오는 8월부터 시작되는 다음 학년도에 선보인다.

8개의 초등학교에서 16명 정원의 2개 반을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그 동안 운영했던 장애 학생들을 위한 클래스와는 다른 것이다. 

새로 운영하는 프리-K 클래스의 중점 교육은 킨더가든에 갈 준비를 시키는 것이다. 교육청 평가에 의하면 킨더가든 입학생 54%가 유치원 교육을 받을 준비가 전혀 돼있지 않다는데서 이 프로그램을 착안했다.

교육청의 내키아 타운스 부교육감은 프리-K에 대한 수요가 정원보다 훨씬 많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으로 프리-K 교육도 제공하고 킨더가든에 갈 준비가 되지 않은 54%의 문제를 해결하기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프리-K 클래스를 운영하는 8개 학교는 앤더슨-립시, 비버 릿지, 베네필드, 홉킨스, 로렌스빌, 맥켄드리, 네스빗, 노톤 초등학교 등이다. 

1년에 180일 운영되는 프리-K 클래스는 귀넷 공립학교 학사일정과 동일하며, 수업시간은 6시간 30분이다. 교육청은 스쿨 버스도 제공한다.

각 학교는 입학생을 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교육청 직원 자녀를 위한 자리를 몇 석 배정했다. 추첨 등록은 지난달 28일 시작돼 오는 4월 25일 오후 5시에 마감된다. 추첨은 4월 27일며, 학부모에게 4월 29일까지 선발 여부를 통고한다. 대기자 리스트도 발표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귀넷 가을부터 새 프리-K 학급 운영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