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향군 미남부지회장에 장경섭씨 당선

지역뉴스 | | 2022-03-14 13:33:21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본부 인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대의원 압도적 찬성, 10대 회장 당선

본부 인준 무난할듯, 김진호 축하전화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는 지난 12일 둘루스 쇼티하웰 공원 사무실에서 개선총회를 열고 제10대 지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해 단독 입후보한 장경섭(사진) 전 조지아해병전우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지회장 투표에는 43명의 전체 대의원 가운데 33명이 참석해 단독출마한 장경섭 후보(전 조지아 해병전우회장)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해 찬성 31표, 반대 2표로 당선을 확정했다.

장 당선자는 한국 재향군인회 본부의 인준을 받아 임명장을 전수받는 대로 제10대 미 남부지회장에 취임하게 된다. 한국 재향군인회 김진호 회장은 13일 장 당선자에게 축하전화를 한 것으로 알려져 본부 인준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 확실시 된다.

미남부지회는 지난해 3월 전임 이춘봉 회장의 별세 이후 본부 행정의 혼선으로 내홍을 겪은 끝에 별도의 조직인 재미동남부재향군인연합회가 출범하기도 했다.

장 당선자는 해병대 사관 73기 출신 예비역 중위로 현재 애틀랜타에서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다.

장 당선자는 회장에 출마하면서 당선되면 "회장 부재로 장기간 침체됐던 지회를 활성화하고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애쓰겠다"며 "젊은 회원들을 발굴 영입하고, 미국 재향군인회와 교류하며, 6.25 행사를 한인회와 협력해 대대적으로 치르겠다"고 포부를 밝혔었다. 박요셉 기자

재향군인회 제10대 미남부지회장에 당선된 장경섭 전 조지아해병전우회장.
재향군인회 제10대 미남부지회장에 당선된 장경섭 전 조지아해병전우회장.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