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주무장관 선거자금 하이스, 윈 선두

지역뉴스 | | 2022-02-13 13:38:15

조지아, 주무장관, 선거자금, 하이스,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하이스 160만, 윈 110만달러 모금

현역 래펜스퍼거 재선 여부 관심

 

조지아주 선거 및 각종 비즈니스 인허가 등을 관장하는 주무장관(secretary of state) 선거돠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공화당은 조디 하이스 후보가, 민주당은 비 윈 후보가 선거자금 모금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연방하원의원인 조디 하이스(그린스보로)는 1월 말 현재 총 160만달러를 모금해 64만8,303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비해 현직인 브랫 래펜스퍼거 주무장관은 1월 말 현재 59만6,921달러를 모금해 통장에 51만달러 정도를 갖고 있다. 또 다른 경쟁자인 데이빗 벨 아일 전 알파레타 시장은 37만6,485달러를 모금해 통장에 11만달러 정도를 남겨두고 있다.

민주당의 베트남계 주하원의원인 비 윈(애틀랜타)은 주무장관직에 도전하는 민주당 현역의원이다. 그는 1월 말 현재 110만달러를 모금해 은행에 94만달러 정도를 갖고 있다. 윈의 선거운동 매니저인 마리아 반조는 “3,600명 이상의 풀뿌리 기부자들이 비와 그녀의 투표함 접근성에 대한 계획을 믿기 때문에 지역에 상관없이 투자를 했다”고 밝혔다.

오는 5월 24일 열리는 예비경선에 나선 다른 민주당원은 사이버 경영자인 마이클 오웬스, 알바니 대학교수인 맨스웰 피터슨 등이 있다.

조디 하이스 후보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다. 지난 대선 당시 조지아에서 근소한 차이로 진 트럼프는 래펜스퍼거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바이든에 이길 수 있는 충분한 표를 찾아오라”고 말했지만 장관은 이를 묵살했다. 이후 트럼프는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래펜스퍼거 장관을 낙선시키겠다고 공개적으로 장담해왔다. 박요셉 기자

조지아 주무장관 선거에 나선 주요 후보들. 왼쪽부터 공화당 브랫 래펜스퍼거, 민주당 비 윈, 공화당 조디 하이스 후보.
조지아 주무장관 선거에 나선 주요 후보들. 왼쪽부터 공화당 브랫 래펜스퍼거, 민주당 비 윈, 공화당 조디 하이스 후보.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복한 아침] 가을 달 빛이 가장 좋은 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결도 싱그러운 가을 밤이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고국, 고향으로 마음이 달려간다. 명절 속에 잠재워져 있었던 일가친척, 이웃, 동무들

〈한인마트정보〉햅쌀∙햇과일…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한인마트정보〉햅쌀∙햇과일…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메가마트해산물코너에서는(금/토/일한정) 완도 산적용 전복(중) ea 19.99,(금/토/일한정) 자숙문어 lb 19.99,(금/토/일한정) 고창풍천장어 2ea 39.99,(금/토/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핑핑·푸솽' 애틀랜타 동물원으로…미 판다 4마리서 6마리로향후 5년간 미국청년 10만명 중국초청 발표…"미중 협력하면 서로 이익"  워싱턴DC 국립동물원에 있는 자이언트 판다 '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SSI 생계보조금 50년 만의 대수술 예고: 자산 한도 1만 달러 상향과 은퇴계좌 5만 달러 면제사회보장국 수리통계국 공식 추산: 3,160억 달러 투입과 수급 자격 대폭 완화 개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Duluth 120 Hway Rd 선상의 미국인 “제일 침례교회”에서 지난 토요일 오후 4시에 소프라노 김현정의 독창회가 있었다. “노래는 본래

[신앙칼럼] 가을이 들려주는 소리: 창조의 파도소리에 귀 기울여보라!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Listen to the Waves of Creation! (로마서 Romans 11:36) 시인 윤동주는 시 <바다>에서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