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귀넷 개학 첫주 학생 20% 결석

지역뉴스 | | 2022-01-11 11:29:46

귀넷,대면수업,결석,20%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교사 중 약 10% 결근

학군 내 1,752명 확진

 

지난주 코로나19 감염사례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2학기 개학을 대면수업으로 시작한 귀넷카운티공립학교(GCPS)에서 수천 명의 학생이 결석하는 사태를 맞았다.

귀넷교육청에 따르면, 개학 첫날인 지난 6일 전체 학생의 약 16%에 해당하는 2만9,000명 이상이 결석했으며, 7일에는 3만2,000명 이상(약 18%)이 결석했다. 

또 교육청 소속 1만2,500명의 교사 중에서 6일 1,173명, 7일에 1,344명 등 약 10%가 결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청 대변인인 슬론 로치는 “이번 결석률은 확실히 코로나19 상황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평균보다 높지만, 학기 초에는 드문 일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조지아주에서 가장 큰 학군인 귀넷교육청은 지난주 6일, 7일 양일간 학생 1,449명, 교직원 303명 등 총 1,752명의 확진사례를 기록했다. 이전 최고 기록은 지난 9월 첫 주의 1,159명이었다.

한편 지난주 오미크론 급증으로 개학을 온라인수업으로 시작했던 메트로 애틀랜타 6개 학군 중 락데일카운티를 제외한 풀턴, 포사이스, 애틀랜타, 디캡, 클레이튼카운티도 이번주(10일)부터 대면수업을 시작했다. 이지연 기자

 

대면수업으로 시작한 귀넷카운티 개학 첫 주 학생의 20%가 결석했다.
대면수업으로 시작한 귀넷카운티 개학 첫 주 학생의 20%가 결석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