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미쉘 강 한인 최초 귀넷 예산심의위원

지역뉴스 | | 2021-12-21 12:32:34

귀넷,예산심의,한인,최초,미쉘 강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아시안 이민자 대변 역할 

귀넷몰 재개발 자문위원

 

아시안아메리칸액션펀드의 미쉘 강 한인유권자 디렉터가 귀넷카운티 시민예산심의위원회(Citizens Budget Review Committee) 위원으로 위촉돼 2022년 예산심의에 참여했다.

지난 6월 귀넷카운티 니콜 러브 헨드릭슨 의장의 지명을 받아 2022년 예산배분 등에 참여한 미쉘 강 위원은 “한인 최초로 심의위원에 임명된 만큼 아시안 이민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카운티 정부 프로그램과 서비스의 혜택이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 미치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예산심의위원들은 카운티 부서와 단체 즉 쉐리프부서, 귀넷카운티 소속 7개 법원, 교통, 택스, 도서관, 카운티 지원을 받는 비영리단체, 소방서, 경찰, 인사부서, IT부서, 재정부서 등이 제출한 비즈니스 플랜과 상정된 예산을 귀넷카운티 의장과 함께 심의한다. 

지난 8월 나흘 간 실시한 예산심의에서 미쉘 강 위원은 특별히 이민자들의 입장에서 귀넷카운티 정부 서비스에 접근하기 위한 다양한 언어서비스 제공과 아시안 이민자 커뮤니티에 다가가기 위한 카운티 정부의 노력을 촉구하고, 인종 별 직원 현황 자료조사 등을 요청해 아시안 직원 수가 타 인종에 비해 현저히 낮다는 것을 인식시켰다. 

미쉘 강 위원은 귀넷몰 재개발을 위한 자문위원회(Community Partner Advisory Board)의 위원으로 지난 11월 한인대상 공청회를 진행해 한인들의 요구사항을 귀넷카운티 정부에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존 오소프 연방상원원, 캐롤린 부르도 연방하원의원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한인 나아가 아시안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지연 기자

한인 최초 귀넷카운티 시민예산심의위원회 위원 미쉘 강 한인유권자 디렉터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복한 아침] 가을 달 빛이 가장 좋은 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결도 싱그러운 가을 밤이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고국, 고향으로 마음이 달려간다. 명절 속에 잠재워져 있었던 일가친척, 이웃, 동무들

〈한인마트정보〉햅쌀∙햇과일…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한인마트정보〉햅쌀∙햇과일…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메가마트해산물코너에서는(금/토/일한정) 완도 산적용 전복(중) ea 19.99,(금/토/일한정) 자숙문어 lb 19.99,(금/토/일한정) 고창풍천장어 2ea 39.99,(금/토/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핑핑·푸솽' 애틀랜타 동물원으로…미 판다 4마리서 6마리로향후 5년간 미국청년 10만명 중국초청 발표…"미중 협력하면 서로 이익"  워싱턴DC 국립동물원에 있는 자이언트 판다 '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SSI 생계보조금 50년 만의 대수술 예고: 자산 한도 1만 달러 상향과 은퇴계좌 5만 달러 면제사회보장국 수리통계국 공식 추산: 3,160억 달러 투입과 수급 자격 대폭 완화 개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Duluth 120 Hway Rd 선상의 미국인 “제일 침례교회”에서 지난 토요일 오후 4시에 소프라노 김현정의 독창회가 있었다. “노래는 본래

[신앙칼럼] 가을이 들려주는 소리: 창조의 파도소리에 귀 기울여보라!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Listen to the Waves of Creation! (로마서 Romans 11:36) 시인 윤동주는 시 <바다>에서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