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벌레박사 칼럼] Organic Pest control 천연 아로마 허브로 벌레야 안녕~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1-12-03 17:25:33

벌레박사,썬박(벌레 박사 대표),빈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썬 박(벌레박사 대표)

요즘은 벌레약도 웰빙의 영향으로 케미칼보다는 자연친화적인 천연재료를 이용하여 보다 안전하고 잔여물이 남지 않으며 신속히 벌레를 잡는 약들이 속속 개발되고 있다. 

페스트  콘트롤이나 터마이트 공사를 자주 하는 벌레 박사들이 사용하는 모든 케미칼은 만일의 환경 피해와 오염에 대비하기 위해 철저히 법적 안전수칙을 지켜 사용해야 하므로, 항상 약을 뿌리면서도 긴장 속에서 사용하고 있고 모든 서비스 결과와 현장은 농무성이나 환경청(EPA)으로부터 수시 감사를 받고 있다.

가끔 인스펙션을 하다 보면 뜻밖에 집주변에 허브를 기르시는 멋쟁이 고객분을 뵙게 된다. 이 분들은 허브를 이용한 아로마 테라피로 벌레를 쫓아내는데 무척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다. 

저자도  이 분야에 매우 관심이 많고 항상 생활속에 아로마를 이용한 로션, 크림, 스프레이 등을 활용하고 있다.

라벤더(Lavender)와 티트리, 로즈메리, 구문초 등을 집 주변에 심으면 벌레들은 아로마 향으로 인해 집안으로 접근을 꺼리게 된다. 왜냐하면 그러한 아로마 허브식물들은 자체내의 호르몬을 분비하여 꽃이나 잎에 달라붙는 벌레를 쫓는 향을 뿜어내기 때문이다. 사람에겐 향기로운 향이 벌레에게는 치명적이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롭다. 그래서 최근 개발된 오렌지껍질에서 추출한 시트러스(citrus)계열의 약은 케미칼 약에 민감한 고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독자들도 큰 돈 들이지 않고 지긋지긋한 파리, 모기를 쉽게 쫓을 수 있다. 라벤더, 로즈메리, 시트로렐라 등의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10방울 정도 섞은 후 분무기를 사용해 집안에 뿌려주면 날아다니는 벌레들을 쉽게 쫓을 수 있다. 

건강에 좋은 상큼한 아로마 꽃향을 맡으실 수 있으며 마음도 릴렉스 될 수 있음은 물론이고, 특히 구문초에서 추출한 정유는 미국 EPA(환경보호국)에서 무독성 물질로 분류할 만큼 인체에 해가 없기 때문에 사용해도 부담이 없다. 벌레 박사는 상큼한 아로마 향기를 즐기며 벌레 퇴치도 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 권장한다.

벌레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릴 것이며 긴급사항인 경우, 애니터 터마이트 소독 벌레박사로 전화주거나, 2730 N. Berkeley Lake Rd B-600 Duluth, GA 30096 (조선일보 옆)에 위치한 회사 사무실로 방문하면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애니터 터마이트 소독 대표 벌레 박사 썬 박)
(애니터 터마이트 소독 대표 벌레 박사 썬 박)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