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아이레벨 존스크릭 사우스센터 초·중생 부모에 인기

지역뉴스 | | 2021-11-18 15:18:49

아이레벨, 존스크릭, 학원, 조민정 원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21 Net Increase’(그룹3) 미국 전체 2등

 

학군 좋기로 소문난 존스크릭에 위치한 아이레벨 존스크릭 사우스센터(원장 조민정)가 초·중생 학부모에게 인기를 끌고있다. 

미국 전체 아이레벨 학원들 중에서 전체 수강학생 과목수가 많이 증가한 학원을 대상으로 하는 ‘2021 Net Increase’ 컴피티션(그룹3)에서 존스크릭 사우스 학원이 미국 전체 2등을 차지했다. 조지아에서는 존스크릭 사우스 지점이 유일하게 리스트에 올랐다. 

조민정 원장은 “2019년 12월부터 학원을 인수해 운영했는데 맡은 지 얼마 되지 않아 팬데믹이 발생해 학생 수가 많이 줄어들고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2020년 4월부터 온라인 수업을 시작하면서 직접 회원들 집으로 교재를 가져다 주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지난 여름 인텐시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수강생들이 많이 늘었다. 이번에 2021년 수강학생 과목수 증가폭이 큰 학원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아이레벨(Eye Level)은 ‘눈높이 교육’으로 알려진 한국 최대의 교육기업인 대교의 글로벌 브랜드명이다. 현재 미주 지역에서는 150여개의 센터가 설립돼 있으며, 조지아 지역에는 18개의 학원이 운영되고 있다. 

아이레벨은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키워주는 눈높이 학습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소수정예로 반이 구성되고 학생들은 레벨테스트에 따라 학년별이 아니라 수준별로 체계적 학습이 진행된다. 

아이레벨 존스크릭 사우스센터에서는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선생님 1명당 학생 1~3명으로 반을 구성해 선생님의 개별 코칭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이레벨의 장점은 ‘논리사고력 수학(Critical thinking Thinking Math)’과 심도있는 Writing 수업으로, 학교 시험 대비뿐 아니라 궁극적으로 수학적 문제해결력과 비판적 사고력, 논리적인 글쓰기 실력을 높여준다.

존스크릭 사우스센터는 우수하고 질 높은 교사진을 자랑한다. 조 원장은 “공립학교 ESOL리더 선생님과 귀넷카운티 고등학교 선생님 등으로 교사진을 구성하고 있으며, 자질이 훌륭하고 교육적 배경이 좋으며 학생들을 좋아하는 선생들로 선발하고 있다. 오래 함께 해온 선생님들이 많아서 팀웍도 좋다”고 말했다. 학생 수가 많이 늘어나 최근 인도계 부원장도 영입했다. 

조 원장은 영국에서 유학하고 한국에서 YBM 토익 강사로 영어를 가르쳤으며, 애틀랜타에 온지는 9년이 됐다. 그는 “올 12월로 아이레벨을 시작한지 만 2년이 됐는데, 시작부터 함께 한 학생들이 많고 학부모들과 정이 많이 들었다. 존스크릭뿐 아니라 멀리서 찾아주는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항상 질 높은 수업과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많은 학생들이 찾아주길 기대한다고 바램을 전했다.

아이레벨 존스크릭 사우스센터 문의 전화는 678-999-8641이며, 주소는 5805 State Bridge Rd Suite N, Johns Creek 이다. 박선욱기자

존스크릭 아이레벨 조민정 원장(오른쪽)과 부원장
아이레벨 존스크릭 사우스센터 조민정 원장(오른쪽)과 부원장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