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한인교회협의회 새 회장에 김상민 목사

지역뉴스 | | 2021-11-18 14:59:45

한인교회협의회,신임회장, 김상민 목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신임 부회장 이문규 목사, 이사장 남궁전 목사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교협) 2022년도 회장에 훼잇빌침례교회 김상민 목사가 선임됐다.

한인교협은 18일 스와니 예수소망교회(담임목사 박대웅)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김상민 목사, 부회장에 이문규 목사, 이사장에 남궁전 목사, 이사서기에 백성봉 목사를 각각 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1부 개회예배, 2부 총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정근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박민규 장로가 기도했으며, 이제선 목사가 축도했다. 

김상민 목사는 ‘복음의 여정‘(갈 4:12~20) 제목의 설교에서 “복음의 현장의 어려움 속에서도 복음의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람을 기쁘게 하지 않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목회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협 회장 백성봉 목사는 팬데믹 중에도 협회 활동에 물심양면으로 열심히 섬긴 교협 이사장 이제선 목사(아틀란타은혜교회)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백성봉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 서기 이문규목사의 회원 점명이 있었으며 14개교회에서 15명 참석으로 개회가 선언됐다. 

이사장 이제선 목사는 이사회에서 차기 회장에 김상민 목사, 부회장에 이문규 목사를 만장일치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하며 인준을 요청했으며, 회원들은 만장일치로 2022년도 회장단을 인준했다. 

이후 신구임원 교체와 교회 협의회기 전달식이 진행됐다.

김상민 신임회장은 인사말에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는 일을 목표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겠다. 성도들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우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하나님의 통치함을 받으며 위대하게 쓰임 받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박선욱기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교협) 2022년도 회장에 훼잇빌침례교회 김상민 목사가 선임됐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교협) 2022년도 회장에 훼잇빌침례교회 김상민 목사가 선임됐다.
교회 협의회기 전달식
교회 협의회기 전달식
2022년도 교협 신임회장 김상민 목사
2022년도 교협 신임회장 김상민 목사
신구임원 교체
신구임원 교체
백성봉 목사는 교협 이사장 이제선 목사(아틀란타은혜교회)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백성봉 목사는 교협 이사장 이제선 목사(아틀란타은혜교회)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