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애틀랜타 한인 10명 대통령봉사상 수상

지역뉴스 | | 2021-11-07 14:27:08

이경철, 미주한인지도자협의회, 조지아지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인사회 지도자 6명 수상

한국학교 조교 4명도 수상

 

애틀랜타 한인 10명이 조 바이든 대통령이 수여하는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수상했다.

미주한인지도자협의회 조지아지부(회장 이경철)는 7일 오후 둘루스 애틀랜타한국학교 사무실에서 시상식을 갖고 한인사회에서 오랫동안 봉사해온 이근수 이국자 김백규 남기만 최주환 김형률씨 등과 애틀랜타한국학교에서 조교로 봉사해온 유장원 정서인 강지연 최현성 등에게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수여했다.

이건태 애틀랜타한국학교 교감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에서 이경철 조지아지부 회장은 "수상자 모두에게 진심으로 축하하며 축하객들에게도 감사하다"며 "특히 애틀랜타의 한국학교 4명의 조교 봉사에 감사하고 열심히 공부해 리더로 성장하길 바라며, 우리의 리더이자 지도자이신 6분의 한인사회 봉사의 노고를 진심으로 존경하며 수 많은 시간을 봉사하신데 대해 특별한 감사 드린다"고 인사했다.

문상귀 미주한인지도자협의회 수석부회장은 "이 시상식을 준비한 이경철 회장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계속 수상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조광세 협의회 총회장은 "동포들의 귀감이 되는 지도자에게 시상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김현경 애틀랜타 한국학교 교장은 "이 자원봉사상이 2세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돼 더 많은 분들이 봉사하는 기쁨을 누리기를 기원한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문 수석부회장은 조 바이든 대통령으로부터 온 대통령의 친서를 낭독하기도 했다.

이날 수상한 6명은 그동안 한인사회 단체장 등을 맡아 헌신적으로 봉사했으며 꼭 필요한 곳에 거액을 기부한 등 동포사회의 귀감이 되는 삶을 살아온 것이 공통적 특징이다. 박요셉 기자

애틀랜타 한인 10명이 7일 대통령봉사상을 수상 수상했다. 수상자 10명이 둘루스 한국학교 사무실에서 시상식 후 한자리에 모였다.
애틀랜타 한인 10명이 7일 대통령봉사상을 수상 수상했다. 수상자 10명이 둘루스 한국학교 사무실에서 시상식 후 한자리에 모였다.

애틀랜타 한인 10명 대통령봉사상 수상
애틀랜타 한인 10명 대통령봉사상 수상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복한 아침] 가을 달 빛이 가장 좋은 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결도 싱그러운 가을 밤이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고국, 고향으로 마음이 달려간다. 명절 속에 잠재워져 있었던 일가친척, 이웃, 동무들

〈한인마트정보〉햅쌀∙햇과일…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한인마트정보〉햅쌀∙햇과일…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메가마트해산물코너에서는(금/토/일한정) 완도 산적용 전복(중) ea 19.99,(금/토/일한정) 자숙문어 lb 19.99,(금/토/일한정) 고창풍천장어 2ea 39.99,(금/토/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핑핑·푸솽' 애틀랜타 동물원으로…미 판다 4마리서 6마리로향후 5년간 미국청년 10만명 중국초청 발표…"미중 협력하면 서로 이익"  워싱턴DC 국립동물원에 있는 자이언트 판다 '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SSI 생계보조금 50년 만의 대수술 예고: 자산 한도 1만 달러 상향과 은퇴계좌 5만 달러 면제사회보장국 수리통계국 공식 추산: 3,160억 달러 투입과 수급 자격 대폭 완화 개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Duluth 120 Hway Rd 선상의 미국인 “제일 침례교회”에서 지난 토요일 오후 4시에 소프라노 김현정의 독창회가 있었다. “노래는 본래

[신앙칼럼] 가을이 들려주는 소리: 창조의 파도소리에 귀 기울여보라!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Listen to the Waves of Creation! (로마서 Romans 11:36) 시인 윤동주는 시 <바다>에서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