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한인원로회, 최봉수목사와 송종규박사 시상

지역뉴스 | | 2021-10-15 16:23:03

한인원로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지성 사회 환원 책임'

 

애틀랜타 한인원로회는 지난 15일 오후 12시 둘루스 소재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애틀랜타K 이상연 대표기자의 사회로 진행된 모임은 조성환 목사의 개회기도, 국민의례와 묵념에 이어 엄두섭 목사가 나와 작고한 원로들에 대한 추모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박선근 대표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원로회에서 한인사회에 훌륭하게 봉사한 공적을 기리고 감사하는 마음에 2명을 선정해 조촐하나마 상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한인사회에 자극을 주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 앞으로 김학규 간사장을 도와 원로회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인사회를 돋보이게 한 공을 인정해 슈가로프한인교회 최봉수 담임목사에게 ‘사회봉사상’을, 송종규 박사에게 ‘공로감사장’을 시상했다.

김학규 간사장은 "최봉수 목사는 힘든 이웃을 위해 사랑의 음식 박스 나눔 행사를 오랜 기간 해오고 있으며, 송종규 박사는 늘 겸손하고 훌륭하게 한인 이민사회를 섬기며 한국학교 초대 교장과 이사장을 역임하며 2세 한글 교육에 공헌한 바가 크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날 행사의 식사비와 수건과 노트 등의 기념선물은 지난 모임에서 '훌륭한 한인회장상'을 수상한 은종국 회장이 후원했다. 이지연 기자

한인원로회 정기모임 후 다같이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한인원로회 정기모임 후 다같이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슈가로프한인교회 최봉수 목사가 '사회봉사상'을 수상했다.(왼쪽부터 박선근 대표위원장, 김학규 간사장, 박봉수 목사와 사모, 은종국 회장)
슈가로프한인교회 최봉수 목사가 '사회봉사상'을 수상했다.(왼쪽부터 박선근 대표위원장, 김학규 간사장, 박봉수 목사와 사모, 은종국 회장)
한인원로회로 부터 '공로감사장'을 수여받은 송종규박사
한인원로회로부터 '공로감사장'을 수상한 송종규박사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복한 아침] 가을 달 빛이 가장 좋은 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결도 싱그러운 가을 밤이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고국, 고향으로 마음이 달려간다. 명절 속에 잠재워져 있었던 일가친척, 이웃, 동무들

〈한인마트정보〉햅쌀∙햇과일…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한인마트정보〉햅쌀∙햇과일…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메가마트해산물코너에서는(금/토/일한정) 완도 산적용 전복(중) ea 19.99,(금/토/일한정) 자숙문어 lb 19.99,(금/토/일한정) 고창풍천장어 2ea 39.99,(금/토/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핑핑·푸솽' 애틀랜타 동물원으로…미 판다 4마리서 6마리로향후 5년간 미국청년 10만명 중국초청 발표…"미중 협력하면 서로 이익"  워싱턴DC 국립동물원에 있는 자이언트 판다 '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SSI 생계보조금 50년 만의 대수술 예고: 자산 한도 1만 달러 상향과 은퇴계좌 5만 달러 면제사회보장국 수리통계국 공식 추산: 3,160억 달러 투입과 수급 자격 대폭 완화 개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Duluth 120 Hway Rd 선상의 미국인 “제일 침례교회”에서 지난 토요일 오후 4시에 소프라노 김현정의 독창회가 있었다. “노래는 본래

[신앙칼럼] 가을이 들려주는 소리: 창조의 파도소리에 귀 기울여보라!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Listen to the Waves of Creation! (로마서 Romans 11:36) 시인 윤동주는 시 <바다>에서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