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메가홈, 창립3주년 세일 및 경품 행사 시작

지역뉴스 | | 2021-10-15 09:54:11

메가홈,창립,기념,행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김치냉장고, 온수매트  등 경품행사

31일까지 스페셜 세일 UP TO 50%

가전 전문인력 상시 배치, A/S 가능

 

메가마트 2층에 위치한 ‘주방생활의 모든 것’ 메가홈이 창립3주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다채로운 창립기념 행사를 실시한다.

메가홈에서는 창립기념으로 총 1만달러 상당의 경품이벤트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특등 딤채 김치냉장고 ▶1등 대우 클라쎄 김치냉장고 ▶2등 경동 나비엔 온수매트 ▶3등 10인용 IH최고급 압력밥솥 ▶4등(2명) 딤채 6인용 IH고급 밥솥 ▶5등(2명) 메디칼 드림 마사지체어 ▶6등(3명) 오토비스 무선 물걸레 청소기 ▶7등(1명) 멀티 로스터 생선그릴 ▶8등(12명) 조이쿡 마블 2종 웍팬 등을 총 24명에게 나눠준다.

추첨대상은 20달러 이상의 구매고객으로, 영수증 뒷면에 고객 이름과 전화번호를 기입해 추첨함에 넣으면, 12월 24일 오후 5시에 메가홈스 보안요원 입회 하에 추첨을 실시한다. 당첨자는 언론사에 고지하고 본인에게도 알릴 예정이다. 

메가홈 창립3주년 스페셜 세일 기간은 10월 31일까지며, 파크론 위셔블 온수매트를 249.99(40% 세일)에, 에브리봇 물걸레 로봇청소기를 239.99(30% 세일)에 판매한다. 각 브랜드 김치냉장고도 최고 25%까지 특가세일하며 딤채 압력밥솥 쿠폰행사도 진행한다.

동남부 최대의 주방 및 생활가전으로 자리매김한 메가홈은 1만2,000여 가지의 센스있는 주방 조리기구, 침구류와 남녀 기능성 속옷, 본차이나 반상기 세트 등 생활 필수품들을 구비해 놓고 있다.

쾌적하고 넓은 공간에는 엘지, 삼성, 대우, 딤채와 같은 한국 내 유명 가전브랜드의 김치냉장고와 쿠쿠, 쿠첸, 딤채 등 70여가지의 압력밥솥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메가홈에는 소비자가 제품을 선택할 때 비교하고 꼼꼼히 따져 볼 수 있도록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가능한 전문 인력을 상시 배치하고 있으며, 판매뿐 아니라 A/S 도 받고 있어 다른 매장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

또한 연말 시즌을 맞이해 2022년 형 3세대 온돌매트라 불리는 귀뚜라미 카본매트가 10월 말 입고돼 미주 시장에서는 처음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3세대 카본매트는 방탄복에 사용되는 아라이드 카본 열선을 적용해 원적외선이 방출돼 유해전자파를 차단하고 물세탁이 가능한 획기적인 차세대 매트로 이미 한국에선 품질이 입증돼 인기를 끌고 있다.

메가홈의 폴 윤 부장은 “다양한 한국 신상 필수품을 교포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빠르고 저렴하게 적시에 준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메가홈 주소는 2106 Pleasant Hill Rd, Duluth이고, 문의는 770-232-5162로 하면 된다. 이지연 기자

창립3주년 기념으로 총 1만 달러 상당의 경품 행사가 실시된다
창립3주년 기념으로 총 1만 달러 상당의 경품 행사가 실시된다
넓은 매장에 각 브랜드의 김치냉장고가 전시돼 있다.
넓은 매장에 각 브랜드의 김치냉장고가 전시돼 있다.
쿠쿠, 쿠첸, 딤채 등 70여 종의 압력밥솥을 판매하고 있다.
쿠쿠, 쿠첸, 딤채 등 70여 종의 압력밥솥을 판매하고 있다.
10월 말에 입고되는 2022년형 3세대 귀뚜라미 카본매트 온돌
10월 말에 입고되는 2022년형 3세대 귀뚜라미 카본매트 온돌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