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한국학습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지역뉴스 | | 2021-09-10 12:52:53

한국학습 지원사업,애틀랜타 한국교육원, 한국어 교육 문화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천달러 지원금, 신청 마감 30일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김현주)은 한국어 교육 및 한국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2021년 한국학습 지원사업(SYK: Study Your Korea)’을 진행한다고 지난 8일 공고했다. 

‘한국학습 지원사업’은 한국에 관심 있는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등의 한국어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학습활동과 행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교육원은 이번 사업에 관심이 있는 미 동남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대학 및 단체의 신청을 받아 기관 당 1,000달러 내외의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 지원하는 책임자는 초중고 및 대학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직원, 대학의 한국어 및 언어학/교육학/한국문화/한국역사 등을 공부하는 석박사 과정생, 기타 관련 분야의 전문성이 인정되는 자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한국어 및 한국문화 등과 관련된 학습모임, 행사 등을 지원한다. 예를 들면 한국어 및 한국문화 학습모임, 한국어 말하기 대회, 한국문학 워크숍, 대학 학생회 한국관련 행사, TOPIK 학습동아리, 한국유학 및 정보공유 모임 등이다. 

지원서 제출기한은 이달 30일이며, 우편이나 이메일(educenteratl2017@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 주소는 3505 Koger Boulevard Suite 174, Duluth, GA 30096 이다.

한국교육원은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개별 기관들이 수립한 한국학습 계획을 지원함으로써 다양한 방식으로 한국학습 열기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학습 지원사업’에 대한 문의는 애틀랜타한국교육원 전화(770-686-3948, 470-375-7186), 또는 이메일(educenteratl2017@gmail.com)로 하면 된다. 박선욱기자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2021년 한국학습 지원사업(SYK: Study Your Korea)’ 공고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2021년 한국학습 지원사업(SYK: Study Your Korea)’ 공고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쉘 강 후보, 주말 2천여 유권자 가구 방문
미쉘 강 후보, 주말 2천여 유권자 가구 방문

둘루스에서 이틀간 합동 선거운동지역 후보들과 자원봉사자들 참여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출마한 미쉘 강 후보 선거캠프는 지난 10월 31일과 11월 1일 할로윈 주말을 맞아 2천

이수연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 향군 특임 부회장 임명
이수연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 향군 특임 부회장 임명

참전 기념비 건립과 후손 지원 계획 이수연 현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이 지난 10월 8일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열린 해외지회 한국방문단 환영만찬회에서 신상태 대한민국재향군

애틀랜타한국학교, 개교 46주년 기념 운동회 개최
애틀랜타한국학교, 개교 46주년 기념 운동회 개최

개교 기념식과 운동회 함께 열어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 이사장 최주환)는 지난달 31일(토) 둘루스 래드포드중학교 체육관에서 개교 46주년 기념식과 제29회 운동회를 개최

내일 중간선거...사전투표자 282만명 역대 최다
내일 중간선거...사전투표자 282만명 역대 최다

활동 유권자 37.5% 이미 투표 마쳐사전투표 민주당 지지층 결집 보여공화당 전통적으로 본투표에 강해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난 3주 동안 진행된 사전 투표에서 역대 최다 기록을

조지아 한인 노년층 5명 중 1명 ‘빈곤’
조지아 한인 노년층 5명 중 1명 ‘빈곤’

▪2025 ACS GA 한인인구 분석II18~34세 젊은층 성비불균형 심각한국 출생자 증 절반만 시민권 취득   조지아 한인인구가  처음으로 1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주택소유비율은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