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한국군 월남 참전 전우의 날 3주년 기념식

지역뉴스 | | 2021-08-16 16:32:59

한국군,월남,참전,조영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내달 11일 애틀랜타 한인회관 개최

주 및 지방정부, 정계, 미 용사 초청

 

조지아주 한국군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회장 조영준)가 한국군 월남참전 전우의 날 선포 3주년을 맞이해 조지아주 보훈처장 등 주정부와 귀넷카운티 정부, 정계 인사와 애틀랜타 총영사를 초청하여 9월 11일(토) 오후 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전국 예비역 참전용사만으로 구성된 국가 유공자회는 2년 전 조지아 주지사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아 3월 23일을 한국군 월남참전 전우의 날로 선포받았으나, 작년 기념식은 코로나19로 취소되고 올해도 9월로 연기됐다.

조영준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도 많은 분들이 십시일반으로 도와주셔서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올해는 베테랑 라이센스와 베테랑 번호판을 받는 등 경사가 많았는데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로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귀넷카운티 인근에 있는 미국 월남 참전 용사 3팀(둘루스팀/커밍 1830팀/로렌스빌 뮤지엄팀)을 초청해, 총 참여 인원을 250명 예상하고 있지만 델타 변이확산이 악화된다면 소규모로 축소될 수도 있다.

코로나19 상황이라 식사는 한식당 기프트 카드(미국인들은 미국식당)와 선물로 대신한다.

미 동남부 한국군 월남 참전 국가 유공자회는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되는 비영리단체로, 둘루스에 사무실이 있어 장기와 바둑, 참전담을 나누는 등 회원들의 사랑방 노릇을 하고 있다. 조영준 회장은 “나이가 많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전우애’로 잘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문의는 조영준 회장(678-733-5105), 여봉현 부회장(678-760-2676)으로 하면 된다. 이지연 기자

미 동남부 월남참전 국가 유공자회 조영준회장
미 동남부 월남참전 국가 유공자회 조영준회장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복한 아침] 가을 달 빛이 가장 좋은 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결도 싱그러운 가을 밤이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고국, 고향으로 마음이 달려간다. 명절 속에 잠재워져 있었던 일가친척, 이웃, 동무들

〈한인마트정보〉햅쌀∙햇과일…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한인마트정보〉햅쌀∙햇과일…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메가마트해산물코너에서는(금/토/일한정) 완도 산적용 전복(중) ea 19.99,(금/토/일한정) 자숙문어 lb 19.99,(금/토/일한정) 고창풍천장어 2ea 39.99,(금/토/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핑핑·푸솽' 애틀랜타 동물원으로…미 판다 4마리서 6마리로향후 5년간 미국청년 10만명 중국초청 발표…"미중 협력하면 서로 이익"  워싱턴DC 국립동물원에 있는 자이언트 판다 '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SSI 생계보조금 50년 만의 대수술 예고: 자산 한도 1만 달러 상향과 은퇴계좌 5만 달러 면제사회보장국 수리통계국 공식 추산: 3,160억 달러 투입과 수급 자격 대폭 완화 개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Duluth 120 Hway Rd 선상의 미국인 “제일 침례교회”에서 지난 토요일 오후 4시에 소프라노 김현정의 독창회가 있었다. “노래는 본래

[신앙칼럼] 가을이 들려주는 소리: 창조의 파도소리에 귀 기울여보라!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Listen to the Waves of Creation! (로마서 Romans 11:36) 시인 윤동주는 시 <바다>에서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