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한 달, 대학 역사상 최초
케네소 주립대학교가 11월 한 달 동안 모든 학부 및 대학원 지원자들의 입학 지원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대학 역사상 최초로 대학원 수준의 지원자들에게까지 수수료 면제 혜택을 확대 적용한 것이다.
대학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번 수수료 면제는 조지아주 학생 재정위원회의 '대학 지원' 이니셔티브의 일환이다. 이 프로그램은 통상적으로 매년 11월과 3월에 케네소 주립대의 학부 지원 수수료를 지원해 왔다. 이번 11월 면제 혜택은 커뮤니티 및 전문 교육 과정과 수료증 과정을 제외한 모든 학부 및 대학원 지원서에 적용된다.
입학을 고려 중인 예비 학생들은 2개의 캠퍼스에 걸쳐 있는 11개 단과대학의 190개 이상의 학위 프로그램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지원자들을 돕기 위해 KSU는 오는 11월 17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케네소 캠퍼스에서 '대학 지원의 달'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예비 학부 및 대학원생들은 캠퍼스를 둘러보고 지원서 작성에 대한 직접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행사 주최 측은 참석자들이 학부생 또는 대학원생용으로 지정된 온라인 등록 양식을 사용하여 사전에 등록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입학 지원 수수료 면제는 11월 말까지 유효하다. 자세한 지원 요건, 프로그램 정보 및 등록 도구는 대학의 학부 및 대학원 입학 포털에 게시되어 있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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