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드림투어, 두바이+아프리카 6개국 여행객 모집

지역뉴스 | | 2026-10-15 11:05:34

드림투어, 두바이, 아프리카 6개국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7년 2월 25일 출발, 5성 호텔 숙박

사파리 등 대초원 관광, 대표 인솔

 

드림투어가 두바이와 아부다비, 아프리카 6개국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아프리카+두바이 16일’ 여행 상품을 선보이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2027년 2월 25일 출발하는 이번 여행은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아부다비, 케냐, 탄자니아, 짐바브웨, 잠비아, 보츠와나,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아프리카 6개국을 방문하는 대장정이다. 상품 가격은 1인당 1만2500달러이며 항공료는 별도다.

드림투어는 “이번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여러 나라를 방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행의 품격과 현지 체험의 깊이를 함께 고려했다는 점”이라고 설명한다.

드림투어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전 일정을 프리미엄 5성 호텔 중심으로 숙박을 구성해 관광과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 두바이에서는 하얏트 호텔에 머물며 브루즈 알 아랍의 7성급 호텔 내부 관람과 최고급 식사를 구성했다. 또 두바이의 대표적인 명소인 부르즈 할리파의 124·125층 전망대도 방문한다. 아부다비에서는 그랜드 모스크를 둘러보고 화려한 건축미와 이슬람 문화를 체험한다.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아프리카 대자연 속의 사파리 체험이다. 케냐와 탄자니아의 광활한 초원, 세렝게티와 응고롱고로 지역의 자연경관과 사파리를 체험하고 감상하는 여정이 포함돼 있다. 세렝게티에서 2박, 응고롱고로에서 1박을 하며, 세렝게티와 나이로비 구간은 항공편을 이용해 장거리 육로 이동에 따른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는 웨스틴 또는 타지 호텔을 이용하며 숙박의 품격을 놓치지 않았다. 빅토리아 폭포 관광과 잠비아 로열 리빙스턴 호텔 숙박도 예정돼 있다. 잠비아에서는 선셋 크루즈를 타며 와인과 칵테일, 맥주 등을 무제한으로 즐기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드림투어 측은 주요 관광과 체험을 상품에 포함해 현지 선택관광과 추가 지출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여행 전문가인 김성근 드림투어 대표가 직접 인솔해 세심한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아프리카 여행은 현지 숙소와 이동 동선, 자연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일정이 중요하다”며 “두바이의 도시 풍경과 아프리카의 대자연을 함께 경험하면서 숙박과 관광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여행 일정과 호텔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세부 사항과 추가 비용, 항공료는 예약 시 확인해야 한다.

▶문의=714-576-7788, 웹사이트=dreamtourus.com

박요셉 기자

 

아프리카 대초원 사파리 풍경.
아프리카 대초원 사파리 풍경.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타운 동정〉 '바하마 크루즈 여행객 모집'
〈한인타운 동정〉 '바하마 크루즈 여행객 모집'

바하마 크루즈 여행객 모집크루즈야 여행사는 유머 소통전문가 신상훈 작가 인도로 2027년 1월 18일-22일 바하마 크루즈 여행객을 모집하고 있다. 크루즈 여행중 행복한 가정만들기

조지아 중간선거 투표자 200만명 돌파
조지아 중간선거 투표자 200만명 돌파

4년 전 중간선거 보다 7% 높아민주당에 고무적인 신호로 해석 조지아주에서 이미 약 202만 명의 유권자가 사전 투표를 마쳤다. 27일 정오 현재 사전투표 192만 6천명, 우편

“아우디 투자 유치는 2년간 노력 결실”
“아우디 투자 유치는 2년간 노력 결실”

AJC,아우디 유치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켐프, 경제지 기사서 투자 가능성 포착”트럼프 “관세정책 성과” 주장과는 대치  조지아 역사상 최대 규모 중 하나로 꼽히는 독일 자동차 업

“수돗물서 흙냄새”…당국 “마셔도 안전”
“수돗물서 흙냄새”…당국 “마셔도 안전”

애틀랜타 일원 민원 증가 당국 “수원 계절적 현상”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 일원에서  수돗물에서의 이상한 맛과 냄새를 호소하는 민원 제기 사례가 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당국은 계절

조지아 개스값, 전국평균보다 63센트 낮아
조지아 개스값, 전국평균보다 63센트 낮아

26일 기준 갤런당 3.65달러유류세 면제∙수요감소 등으로 조지아 개스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전국 평균가격보다 60센트 이상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26일 전미자동차협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우산보험(Umbrella Insurance)은 정말 우산을 보험 드는 걸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우산보험(Umbrella Insurance)은 정말 우산을 보험 드는 걸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보험에는 이름만 들어서는 무슨 뜻인지 쉽게 짐작하기 어려운 용어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Umbrella Insurance이다. 영어를 그대로 번역하면 '우산

[내 마음의 시] 가을
[내 마음의 시] 가을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삶 들이익어 가는결실에 순간스모키 마운틴나를 부른다차 없어 발이 없어그냥 저냥가을이 머무는 동안함께사랑을 가꾸리떠나는그 날까지.

미쉘 강 후보, 리브스 후보의 주장에 정면 반박
미쉘 강 후보, 리브스 후보의 주장에 정면 반박

세금체납 주장에 주 세무국 서류 공개"리브스가 반이민 법안 찬성 해악 줘" 중간선거를 불과 1주일 앞두고 조지아주 하원 제99 선거구에서 다시 리턴 매치에 나선 민주당 미쉘 강 후

“분위기∙맛 다 잡았다”…한일관 4년 연속 미슐랭 가이드 선정
“분위기∙맛 다 잡았다”…한일관 4년 연속 미슐랭 가이드 선정

‘2026 미슐랭 가이드 남부’시상식한일관 ‘미슐랭 추천식당’에 뽑혀 한식당 한일관이 미슐랭 가이드에 4년 연속 선정됐다.미슐랭 가이드는 지난 20일 테네시 내쉬빌에서 ‘2026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11월 7일 정기 연주회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11월 7일 정기 연주회

로렌스빌 아트센터, 'Epic Landscapes' 공연멘델스존, 스타워즈 모음, 호른 협주곡 초연 미 주류 사회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LSO, 설립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