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애틀랜타 일대서 암약
20명 기소∙총기1,500정 압수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를 중심으로 갱단 조직과 연계해 암약하던 대규모 총기 밀매 조직이 연방수사당국에 의해 적발됐다.
연방검찰과 연방 주류담배화기폭발물 단속국(ATF), 연방수사국(FBI) 등 연방합동수사당국은 6일 기자회견을 통해 “총기 밀매 조직 및 마약 유통 조직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 끝에 20명을 기소하고 총기 1,500여정을 압수했다”고 발표했다.
수사당국은 기소된 조직원 가운데 일부는 애틀랜타에 기반을 둔 갱단 굿펠라스와 연계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총기 밀매 뿐만 아니라 불법 마약 거래 혐의도 받고 있다.
수사당국은 총기 밀매 조직 구조와 밀매 방식, 구체적인 혐의 등에 관한 추가 내용도 곧 공개할 예정이다.
이필립 기자








![[삶과 생각] 코리언 시니어 복지포럼](/image/297305/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