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여섯번째…플로리다 51명 최다
최근 10년 동안 조지아에서 낙뢰로 모두 8사망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5년 사이 전국에서 낙뢰로 사망한 사람은 모두 196명에 달했다.
주별로는 플로리다가 51명으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이어 텍사스 21명, 앨라배마와 노스캐롤라이나 각 11명, 콜로라도 9명 순을 보였다.
조지아는 이들 주에 이어 6번째로 많은 사망자 수를 기록했다.
국립기상청은 “뇌우가 발생하면 야외에서는 안전한 장소가 없다”면서 “즉시 튼튼한 건물 안이나 지붕과 문이 완전히 갖춰진 차량 내부로 피할 것”을 당부했다.
이필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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