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부동산 정보 교류, 투자상담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회장 레이첼 김)가 21일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 컨퍼런스룸에서 ‘2026 모두를 위한 부동산 엑스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택 매매와 부동산 투자, 융자 및 재융자, 리노베이션, 커머셜 부동산 등 부동산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레이첼 김 회장은 “오늘 엑스포에는 리얼터뿐 아니라 일반인도 무료로 참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주택 구입이나 투자, 대출, 건축, 리모델링 등에 관심 있는 한인들이 참여해 200명이 넘는 분이 오셨다”고 말했다.
이번 엑스포에는 부동산 업계와 관련 서비스 분야의 26여개 업체가 벤더로 참가했다. 주요 분야는 모기지 대출과 인스펙션, 부동산 법률, 은행과 융자, 타이틀 및 에스크로, 홈워런티, 건축 및 시공, 마케팅과 IT, 보험, 인테리어 및 디자인, 커머셜 서비스 등이다. 특히 건설업체 5곳도 참가해 자신들의 브랜드를 소개했다.
특히 주택 매매 상담뿐 아니라 부동산 투자와 재융자, 리노베이션, 비즈니스 및 상업용 부동산 관련 상담까지 가능하도록 폭넓게 구성됐다.
부동산협회는 주택 구입을 준비하는 사람은 물론 투자처를 찾는 사람, 재융자나 리모델링을 고려하는 사람, 커머셜 부동산에 관심 있는 일반 한인들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여러 업체를 각각 찾아다닐 필요 없이 한자리에서 각 분야 전문가들과 직접 상담하고 필요한 정보를 비교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레이첼 김 회장은 “부동산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라며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부동산 관련 상담과 정보 제공뿐 아니라 일반 참가자들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행사 분위기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