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월드옥타 애틀랜타, 9월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개최

지역뉴스 | | 2026-07-21 14:02:47

월드옥타 애틀랜타,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실리콘밸리·애틀랜타 VC 패널 토크

차세대 창업가에 인사이트 제공해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회장 썬박)는 지난 7월 16일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오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애틀랜타 소지회 활성화 대회’를 공식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전 세계 76개국 157개 지회를 보유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본부가 승인과 후원하고 있는 이번 행사는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을 비롯해 캐나다는 물론 LA 등 해외와 미국의 지회장과 상임위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Summit)’을 주제로 삼아 깊이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1부 행사에서는 조지아 주청사에서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의 성과와 공로를 기리는 조지아주 하원 결의안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 행사에서는 실리콘밸리와 애틀랜타 지역의 유력 벤처캐피탈(VC) 관계자, 그리고 성공한 스타트업 대표들이 연사로 나서, 글로벌 스타트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다각적인 패널 토크를 통해 생생한 현장 경험과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할 계획이다. 경제 및 스타트업 창업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2부 행사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이튿날인 9월 2일에는 'Bears’ Best' 골프장에서 참가 경제인들 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친선 골프대회가 진행된다.

썬박 지회장은 본행사를 위해 전체 지회원들이 4개월간 최고의 행사가 될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다고 임시총회에서 보고했고, 박효은 명예회장은 2010년도에 애틀랜타에서 25명의 한국 국회의원들과 무역인 300명을 모시고 한미 FTA비준촉구 및 미 경제인대회 행사를 추진했던 생각이 난다고 하시며, 이번 행사도 애틀랜타 지회의 성공을 빈다고 감회를 전했다, 썬박 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실리콘 밸리처럼 애틀랜타 및 미 동부지역에도 글로벌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해 준비했고 특히 “이번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은 스타트업 창업을 준비하거나 이미 창업한 젊은 차세대 스타트업 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인사이트와 영감을 줄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한인 사회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행사 참여 관련 문의는 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지회장 썬박, 678-200-7454)로 하면 된다. 박요셉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이창동 '가능한 사랑', 미 고담어워즈 3개 부문 후보
이창동 '가능한 사랑', 미 고담어워즈 3개 부문 후보

국제장편영화상·각본상·주연상 후보에…전도연 연기상 도전  영화 '가능한 사랑' 포스터[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창동 감독의 영화 '가능한 사랑'이 미국 독립영화

〈한인타운 동정〉 '바하마 크루즈 여행객 모집'
〈한인타운 동정〉 '바하마 크루즈 여행객 모집'

바하마 크루즈 여행객 모집크루즈야 여행사는 유머 소통전문가 신상훈 작가 인도로 2027년 1월 18일-22일 바하마 크루즈 여행객을 모집하고 있다. 크루즈 여행중 행복한 가정만들기

조지아 중간선거 투표자 200만명 돌파
조지아 중간선거 투표자 200만명 돌파

4년 전 중간선거 보다 7% 높아민주당에 고무적인 신호로 해석 조지아주에서 이미 약 202만 명의 유권자가 사전 투표를 마쳤다. 27일 정오 현재 사전투표 192만 6천명, 우편

“아우디 투자 유치는 2년간 노력 결실”
“아우디 투자 유치는 2년간 노력 결실”

AJC,아우디 유치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켐프, 경제지 기사서 투자 가능성 포착”트럼프 “관세정책 성과” 주장과는 대치  조지아 역사상 최대 규모 중 하나로 꼽히는 독일 자동차 업

“수돗물서 흙냄새”…당국 “마셔도 안전”
“수돗물서 흙냄새”…당국 “마셔도 안전”

애틀랜타 일원 민원 증가 당국 “수원 계절적 현상”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 일원에서  수돗물에서의 이상한 맛과 냄새를 호소하는 민원 제기 사례가 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당국은 계절

조지아 개스값, 전국평균보다 63센트 낮아
조지아 개스값, 전국평균보다 63센트 낮아

26일 기준 갤런당 3.65달러유류세 면제∙수요감소 등으로 조지아 개스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전국 평균가격보다 60센트 이상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26일 전미자동차협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우산보험(Umbrella Insurance)은 정말 우산을 보험 드는 걸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우산보험(Umbrella Insurance)은 정말 우산을 보험 드는 걸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보험에는 이름만 들어서는 무슨 뜻인지 쉽게 짐작하기 어려운 용어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Umbrella Insurance이다. 영어를 그대로 번역하면 '우산

[내 마음의 시] 가을
[내 마음의 시] 가을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삶 들이익어 가는결실에 순간스모키 마운틴나를 부른다차 없어 발이 없어그냥 저냥가을이 머무는 동안함께사랑을 가꾸리떠나는그 날까지.

미쉘 강 후보, 리브스 후보의 주장에 정면 반박
미쉘 강 후보, 리브스 후보의 주장에 정면 반박

세금체납 주장에 주 세무국 서류 공개"리브스가 반이민 법안 찬성 해악 줘" 중간선거를 불과 1주일 앞두고 조지아주 하원 제99 선거구에서 다시 리턴 매치에 나선 민주당 미쉘 강 후

“분위기∙맛 다 잡았다”…한일관 4년 연속 미슐랭 가이드 선정
“분위기∙맛 다 잡았다”…한일관 4년 연속 미슐랭 가이드 선정

‘2026 미슐랭 가이드 남부’시상식한일관 ‘미슐랭 추천식당’에 뽑혀 한식당 한일관이 미슐랭 가이드에 4년 연속 선정됐다.미슐랭 가이드는 지난 20일 테네시 내쉬빌에서 ‘2026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