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월드옥타 애틀랜타 차세대, 칸쿤서 글로벌 네트워크

지역뉴스 | | 2026-05-13 10:49:28

월드옥타 애틀랜타, 칸쿤 북미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9월 1일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개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지회장 썬 박)가 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북미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이하 차리컨)’에 참가해 차세대 경제인들과 네트워크와 리더십을 빌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애틀랜타를 비롯해 LA, 뉴욕, 캐나다, 몬테레이, 상파울루 등 미주 8개 지회의 정예 차세대 리더 15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참가자들은 ‘연결(Connection), 성장(Growth), 시너지(Synergy)’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워크숍, 지회별 액션 플랜 발표를 이어가며 미래 한인 경제 영토를 넓힐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애틀랜타 지회에서는 애나 유 차세대 위원장, 김학용 차세대 대표, 이준일 차세대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애틀랜타 지회의 든든한 차세대 후원금과 김순원 차세대 부위원장의 후원이 더해져 행사는 더욱 풍성해졌다.

썬 박 애틀랜타 지회장은 “우리 지회는 전 세계 75개국 157개 지회 중 가장 역동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곳”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칸쿤의 열기를 이어받을 하반기 역대급 대형 프로젝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우선 6월에는 한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글로벌 스타트업 ‘킥 스타트(Kick Start)’ 를 진행하며, 7월에는 차세대 회원들이 고국을 직접 찾는 ‘모국 방문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9월 1일에는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Summit)’을 애틀랜타에서 개최한다. 조지아 한인 역사상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서밋에는 월드옥타 본부 박종범 회장이 직접 현장을 찾는다. 실리콘밸리와 뉴욕을 뒤흔든 성공 스타트업 CEO들과 대형 벤처캐피털(VC)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타트업의 ‘A부터 Z까지’ 실전 성공 비결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아낌없이 털어놓을 예정이다.

애틀랜타 지회는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심천에서 개최되는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대규모 경제 사절단으로 참가해 글로벌 영토 확장의 정점을 찍겠다는 포부다.

월드옥타의 다양한 활동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www.okta.ne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애틀랜타 지회 회원 가입 및 파트너십 문의는 썬 박 지회장(678-200-7454)을 통해 직접 안내받을 수 있다. 박요셉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42지역구 안드레 스태퍼드 후보 체포 조지아주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가 이달 초 스머나 지역에서 등굣길에 나선 아이를 상대로 음란행위를 벌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당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역사적 소외 계층·지역사회 반영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지난 10월 22일 회의를 통해 학교 및 시설의 명명 및 개명 방식을 결정하는 특별 위원회 신설 안을 승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정시졸업률 8년 새 15%P↑ 조지아 대학교(UGA)의 4년 정시 졸업률이 미 전국 공립대학교 가운데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UGA가 지난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UGA 학부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바텀스에 압도적 자금 우위지지율은 오차범위 내 접전 공화당 주지사 후보인 억만장자 릭 잭슨이 자신의 개인재산에서 2억달러 이상을 선거자금으로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지아 선거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27일 정오 27%...11개 지역 중 10위 중간선거를 앞두고 귀넷 카운티에서는  유권자 4명 중 1명 꼴로 조기투표를 마쳤지만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에서는 여전히 최하위권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코스 확장, 입장권 차량 25달러 조지아주 연말 홀리데이 시즌의 볼거리 레이니어 아일랜드 리조트의 '매지컬 나이트 오브 라이트(Magical Nights of Lights)'가 확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라펜스퍼거 주무장관 귀넷 방문"밤 10시쯤 상위 판도 나올 것" 이미 215만 명의 조지아 주민들이 사전 투표를 마친 가운데 조지아주 선거 사무룰 총괄하는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무장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체로키고 대상 모의…10대  2명 등학교 건물 평면도 ∙ 방탄복도 준비FBI,온라인 위협글 발견 수사 착수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격을 모의한 혐의로 10대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학교 클럽 사례 발표·학부모 교육·미술대회 결합청소년·가정·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강조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지난 25일 학교 클럽 사례 발표, 학부모 예방교육,

이창동 '가능한 사랑', 미 고담어워즈 3개 부문 후보
이창동 '가능한 사랑', 미 고담어워즈 3개 부문 후보

국제장편영화상·각본상·주연상 후보에…전도연 연기상 도전  영화 '가능한 사랑' 포스터[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창동 감독의 영화 '가능한 사랑'이 미국 독립영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