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늘사랑교회 창립 3주년 말씀잔치 연다

지역뉴스 | | 2025-08-19 10:48:40

애틀랜타 늘사랑교회, 창립 3주년 말씀잔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2-24일 정승룡 목사 강사

 

애틀랜타 늘사랑교회(담임목사 이상헌)는 오는 8월 22일(목)부터 24일(주일)까지 창립 3주년을 맞아 말씀잔치와 창립 기념 감사예배를 드린다.

“건강한 교회, 영향력 있는 교회”라는 비전을 품고 세워진 애틀랜타 늘사랑교회는 코로나 팬데믹이 한창이던 시기에 개척되었다. 당시 모일 수 있는 공간이 없어 성도들은 주차장에서 예배를 드리며 출발했지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교회를 놀랍도록 든든하게 세워졌다.

지난 3년간 늘사랑교회는 꾸준한 성장과 부흥을 경험하며 지역 사회 안에서 복음의 통로로 자리잡아 왔으며, 세계 최대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교단(SBC)으로부터 모든 인종을 통틀어 가장 성공적인 개척사례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이번 말씀잔치에는 정승룡 목사(리치몬드 침례교회)가 강사로 초청되어 말씀을 전한다. 정승룡 목사는 이미 늘사랑교회 창립예배 때에도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던 인연이 있어, 교회와 성도들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승룡 목사는 “예수를 바라보자!”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집회(22일): 예수님이 선포하신 복음 (막 1:14-15) ▶ 토요일 저녁 7시 30분 집회(23일): 예수님이 부어주시는 성령 (행 2:1-4, 33) ▶ 주일 오전 11시 예배 (24일): 예수님이 본을 보이신 삶 (막 10:42-45) 등 세 차례의 말씀을 통해 성도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게 된다.

이상헌 담임목사는 “주차장에서 시작했던 작은 교회가 3년 만에, 견고하고 건강한 교회가 되었다”며 “이번 3주년 말씀잔치를 통해 교회가 다시 한 번 초심을 회복하고, 예수님만 바라보는 건강하고 영향력 있는 교회로 세워져 가기를 소망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아틀란타 늘사랑교회의 주소는 1854 Shackleford Ct, Suite 300, Norcross, GA 30093이며, 주일 예배시간은 9시(1부), 11시(2부) 이다. 박요셉 기자

 

늘사랑교회 2025년 봄철 야외예배 모습.
늘사랑교회 2025년 봄철 야외예배 모습.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배우 김다미, 조보아, 조아람, 남윤수, 김재욱(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42지역구 안드레 스태퍼드 후보 체포 조지아주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가 이달 초 스머나 지역에서 등굣길에 나선 아이를 상대로 음란행위를 벌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당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역사적 소외 계층·지역사회 반영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지난 10월 22일 회의를 통해 학교 및 시설의 명명 및 개명 방식을 결정하는 특별 위원회 신설 안을 승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정시졸업률 8년 새 15%P↑ 조지아 대학교(UGA)의 4년 정시 졸업률이 미 전국 공립대학교 가운데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UGA가 지난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UGA 학부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바텀스에 압도적 자금 우위지지율은 오차범위 내 접전 공화당 주지사 후보인 억만장자 릭 잭슨이 자신의 개인재산에서 2억달러 이상을 선거자금으로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지아 선거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27일 정오 27%...11개 지역 중 10위 중간선거를 앞두고 귀넷 카운티에서는  유권자 4명 중 1명 꼴로 조기투표를 마쳤지만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에서는 여전히 최하위권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코스 확장, 입장권 차량 25달러 조지아주 연말 홀리데이 시즌의 볼거리 레이니어 아일랜드 리조트의 '매지컬 나이트 오브 라이트(Magical Nights of Lights)'가 확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라펜스퍼거 주무장관 귀넷 방문"밤 10시쯤 상위 판도 나올 것" 이미 215만 명의 조지아 주민들이 사전 투표를 마친 가운데 조지아주 선거 사무룰 총괄하는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무장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체로키고 대상 모의…10대  2명 등학교 건물 평면도 ∙ 방탄복도 준비FBI,온라인 위협글 발견 수사 착수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격을 모의한 혐의로 10대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학교 클럽 사례 발표·학부모 교육·미술대회 결합청소년·가정·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강조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지난 25일 학교 클럽 사례 발표, 학부모 예방교육,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