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킴스케이 태권도 선수들 국제·전국대회 석권

지역뉴스 | | 2025-08-07 11:41:28

킴스케이 태권도, 유니버시아드 대회, 전국대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김가희 선수 유니버시아드대회 동메달

미국 챔피언십대회 시범 단체1위 영예

 

둘루스 킴스케이(Kim's K) 태권도(관장 김성진) 소속 선수들이 올 여름 국제 및 전국 대회에서 괄목한 성과를 거둬 화제다.

먼저 지난달 17~23일 독일 라인-루르(Rhine-Ruhr) 지역에서 열린 2025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참가한 김보민(듀크대 재학)과 김가희(조지아대 재학) 선수가 미국 국가대표로 선발돼 출전했다.

태권도 품새 종목에서 김가희 선수는 여자 팀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김보민 선수는 남자 팀전에 출전해 5위를 기록했다. 김성진 관장은 “두 선수는 모두 어린 시절부터 수련해온 도장의 자랑스러운 제자들”이라며 자랑스러워했다.

김성진 관장은 이번 대회에서 미국 국가대표 코치로 선발돼 독일 현지에서 선수들을 지도해 국제무대에서 지도력과 헌신을 인정받았다.

또 7월 23~27일 캘리포니아 온타리오에서 열린 2025 USAT 미국 챔피언십 대회에서도 킴스케이 태권도 소속 선수 25명이 출전해 금메달 6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1개로 전원이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모든 선수가 참여한 시범 부문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김성진 관장은 “저희는 기술 지도에만 머무르지 않고, 인성과 책임감까지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도장”이라며 “앞으로도 겸손한 자세로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지난 7월 USAT 미국 챔피언십 대회에 참가한 킴스케이 태권도 선수들.
지난 7월 USAT 미국 챔피언십 대회에 참가한 킴스케이 태권도 선수들.

 

 

2025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참가한 김보민 선수, 김가희 선수, 김성진 관장.(왼쪽부터)
2025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참가한 김보민 선수, 김가희 선수, 김성진 관장.(왼쪽부터)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배우 김다미, 조보아, 조아람, 남윤수, 김재욱(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42지역구 안드레 스태퍼드 후보 체포 조지아주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가 이달 초 스머나 지역에서 등굣길에 나선 아이를 상대로 음란행위를 벌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당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역사적 소외 계층·지역사회 반영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지난 10월 22일 회의를 통해 학교 및 시설의 명명 및 개명 방식을 결정하는 특별 위원회 신설 안을 승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정시졸업률 8년 새 15%P↑ 조지아 대학교(UGA)의 4년 정시 졸업률이 미 전국 공립대학교 가운데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UGA가 지난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UGA 학부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바텀스에 압도적 자금 우위지지율은 오차범위 내 접전 공화당 주지사 후보인 억만장자 릭 잭슨이 자신의 개인재산에서 2억달러 이상을 선거자금으로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지아 선거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27일 정오 27%...11개 지역 중 10위 중간선거를 앞두고 귀넷 카운티에서는  유권자 4명 중 1명 꼴로 조기투표를 마쳤지만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에서는 여전히 최하위권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코스 확장, 입장권 차량 25달러 조지아주 연말 홀리데이 시즌의 볼거리 레이니어 아일랜드 리조트의 '매지컬 나이트 오브 라이트(Magical Nights of Lights)'가 확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라펜스퍼거 주무장관 귀넷 방문"밤 10시쯤 상위 판도 나올 것" 이미 215만 명의 조지아 주민들이 사전 투표를 마친 가운데 조지아주 선거 사무룰 총괄하는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무장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체로키고 대상 모의…10대  2명 등학교 건물 평면도 ∙ 방탄복도 준비FBI,온라인 위협글 발견 수사 착수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격을 모의한 혐의로 10대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학교 클럽 사례 발표·학부모 교육·미술대회 결합청소년·가정·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강조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지난 25일 학교 클럽 사례 발표, 학부모 예방교육,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