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H마트, 플로리다 올랜도 매장 오픈 초읽기

지역뉴스 | | 2025-07-30 11:32:12

H마트, 올랜도 매장 오픈 예정, 플로리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원스톱 쇼핑의 새로운 명소 탄생”

W Colonial dr, 전 타겟 자리 입점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마트가 플로리다 올랜도에 위치한 웨스트랜드 테라스 플라자(Westland Terrace Plaza)에 첫 매장 오픈 준비 중에 있다. 

신규 매장의 면적은 약 10만 스퀘어피트이며, 7501 W Colonial Dr, Orlando, FL 32818에 위치한다. 올랜도 매장은 과거 타겟 입점 자리로 인근에 샘스클럽이 자리 잡고 있다. 

H 마트는 그 동안 ’우수한 품질과 신선함은 기본, 원스톱 쇼핑이 가능해야 한다’는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트렌드 있는 쇼핑과 식문화를 선도해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H 마트 올랜도점 또한 지역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한 개발, 관리 및 마케팅에 주력하여 다양한 문화의 식료품, 생활용품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통 및 퓨전 푸드홀을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H 마트 브라이언 권 사장은 “아시아의 전통, 음식, 문화를 통해 사람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라며, “올랜도 첫 번째 지점을 오픈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H 마트 올랜도점을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를 포용하며, 고객분들의 생활에 가치와 즐거움을 주는 편리한 '원스톱 쇼핑' 공간으로 만들겠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H 마트 올랜도점 푸드홀에는 한국식 중화요리 ‘백종원의 홍콩반점 0410’, 한식 전문점 ‘명가’, 분식 전문점 ‘죠스 떡볶이’, 냉면 전문점 ‘유천’, 일식 돈까스 전문점 ‘치돈’, 프리미엄 샌드위치 카페 ‘에그셀런트’, 한국식 수제 핫도그 브랜드 ‘오케이 도그’, 등 총 7개의 브랜드가 입점되어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올랜도점에는 푸드홀 외에도 인기 디저트 전문점, 뷰티 코스메틱 매장, 헤어살롱, 문구 및 라이프스타일 스토어, 헤어 살롱,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소매 매장과 서비스 매장이 함께 입점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풍성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며, 쇼핑, 식사, 문화 체험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H 마트는 1982년 뉴욕 우드사이드에 1 호점을 개점한 이래, 현재 미국 18개 주에 1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6,000명 이상의 직원과 5개의 지역 물류센터 및 가공시설을 보유한 미주 최대의 인터네셔널 슈퍼마켓 체인으로 자리 잡았다. 박요셉 기자

 

 

 

한인 수퍼마켓 체인 H마트가 미 최대 아시안 인터내셔널 마켓 체인으로 도약하고 있다. 전국 매장도 100개를 훌쩍 넘었다. [박상혁 기자]
한인 수퍼마켓 체인 H마트가 미 최대 아시안 인터내셔널 마켓 체인으로 도약하고 있다. 전국 매장도 100개를 훌쩍 넘었다. [박상혁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배우 김다미, 조보아, 조아람, 남윤수, 김재욱(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42지역구 안드레 스태퍼드 후보 체포 조지아주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가 이달 초 스머나 지역에서 등굣길에 나선 아이를 상대로 음란행위를 벌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당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역사적 소외 계층·지역사회 반영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지난 10월 22일 회의를 통해 학교 및 시설의 명명 및 개명 방식을 결정하는 특별 위원회 신설 안을 승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정시졸업률 8년 새 15%P↑ 조지아 대학교(UGA)의 4년 정시 졸업률이 미 전국 공립대학교 가운데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UGA가 지난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UGA 학부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바텀스에 압도적 자금 우위지지율은 오차범위 내 접전 공화당 주지사 후보인 억만장자 릭 잭슨이 자신의 개인재산에서 2억달러 이상을 선거자금으로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지아 선거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27일 정오 27%...11개 지역 중 10위 중간선거를 앞두고 귀넷 카운티에서는  유권자 4명 중 1명 꼴로 조기투표를 마쳤지만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에서는 여전히 최하위권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코스 확장, 입장권 차량 25달러 조지아주 연말 홀리데이 시즌의 볼거리 레이니어 아일랜드 리조트의 '매지컬 나이트 오브 라이트(Magical Nights of Lights)'가 확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라펜스퍼거 주무장관 귀넷 방문"밤 10시쯤 상위 판도 나올 것" 이미 215만 명의 조지아 주민들이 사전 투표를 마친 가운데 조지아주 선거 사무룰 총괄하는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무장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체로키고 대상 모의…10대  2명 등학교 건물 평면도 ∙ 방탄복도 준비FBI,온라인 위협글 발견 수사 착수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격을 모의한 혐의로 10대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학교 클럽 사례 발표·학부모 교육·미술대회 결합청소년·가정·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강조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지난 25일 학교 클럽 사례 발표, 학부모 예방교육,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