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한인회 6월 재정내역 공개

지역뉴스 | | 2025-07-15 13:40:30

애틀랜타한인회, 6월 재정보고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박은석 회장 매월 재정보고 공약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14일 6월 재정 현황을 공개했다.

박은석 한인회장은 출마 당시 매월 수입 및 지출 내역을 매달 둘째 주 월요일에 투명하게 재정 상황을 공개하기로 공약했다. 이는 불법적으로 한인회관을 점거하고 있는 이홍기 씨의 불법 한인회와 극명하게 대조되는 모습이다.

한인회 재무담당 이제니 씨는 “아직 한인회 어카운트 개설이 완료되지 못했지만 약속대로 재정 내역을 공개한다”며 “더욱 더 투명하게 재정을 사용하겠다”고 알렸다.

한인회 6월 재정 내역 중 수입은 공탁금 5만 달러, 한인회비 6,020 달러, 후원금 10만8,820 달러 등 총 16만4,840 달러이다. 지출은 선관위 식사 및 광고비, 취임식 비용, 한인회관 출입금지 소송 변호사비 등 5만3,244.81 달러로 한인회 재정 잔액은 11만1,595.11 달러이다. <아래 표 참조>

이홍기 씨는 동파 보험금 은폐 및 한인회 공금을 횡령해 36대 한인회장 출마 시 공탁금으로 낸 것 등이 밝혀져 재정 불투명 및 비리의 대명사로 비쳐져 한인들의 신뢰를 상실했다.

이에 비대위를 통해 정당하게 선출된 박은석 한인회장은 투명하고 정정당당한 재정 집행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실천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배우 김다미, 조보아, 조아람, 남윤수, 김재욱(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42지역구 안드레 스태퍼드 후보 체포 조지아주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가 이달 초 스머나 지역에서 등굣길에 나선 아이를 상대로 음란행위를 벌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당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역사적 소외 계층·지역사회 반영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지난 10월 22일 회의를 통해 학교 및 시설의 명명 및 개명 방식을 결정하는 특별 위원회 신설 안을 승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정시졸업률 8년 새 15%P↑ 조지아 대학교(UGA)의 4년 정시 졸업률이 미 전국 공립대학교 가운데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UGA가 지난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UGA 학부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바텀스에 압도적 자금 우위지지율은 오차범위 내 접전 공화당 주지사 후보인 억만장자 릭 잭슨이 자신의 개인재산에서 2억달러 이상을 선거자금으로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지아 선거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27일 정오 27%...11개 지역 중 10위 중간선거를 앞두고 귀넷 카운티에서는  유권자 4명 중 1명 꼴로 조기투표를 마쳤지만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에서는 여전히 최하위권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코스 확장, 입장권 차량 25달러 조지아주 연말 홀리데이 시즌의 볼거리 레이니어 아일랜드 리조트의 '매지컬 나이트 오브 라이트(Magical Nights of Lights)'가 확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라펜스퍼거 주무장관 귀넷 방문"밤 10시쯤 상위 판도 나올 것" 이미 215만 명의 조지아 주민들이 사전 투표를 마친 가운데 조지아주 선거 사무룰 총괄하는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무장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체로키고 대상 모의…10대  2명 등학교 건물 평면도 ∙ 방탄복도 준비FBI,온라인 위협글 발견 수사 착수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격을 모의한 혐의로 10대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학교 클럽 사례 발표·학부모 교육·미술대회 결합청소년·가정·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강조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지난 25일 학교 클럽 사례 발표, 학부모 예방교육,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