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올 열대성 폭풍∙허리케인 규모 '평균 이상'

지역뉴스 | | 2025-07-09 14:23:29

열대성폭풍, 허리케인, CSU, NHC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CSU 수정예보…예상보단 줄어

열대성폭풍16개∙허리케인 11개 

 

올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 열대성 폭풍과 허리케인 규모가 당초 예상보다 소폭 줄어들 것이라는 수정 예보가 나왔다.

콜로라도 주립대(CSU)는 8일 2025시즌 열대성 폭풍과 허리케인 수정 예보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올 허리케인 시즌 동안 모두 16개의 열대성 폭풍과 8개의 허리케인 그리고 카테고리 3등급 이상의 3개의 허리케인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는 4월 초 발표된 최초 예측보다 열대성 폭풍과 허리케인규모가 모두 1개씩 줄어든 규모다.

그러나 여전히 평균 시즌 규모인 열대성 폭풍 14개,허리케인 7개, 3등급 이상 허리케인 3개 보다는 웃도는 수준이라고 CSU는 설명했다.

CSU는 매년 4월 에 이어 6월과 7월 그리고 8월에 허리케인 수정 예보를 한다. 특히 7월 초에 하는 수정예보는 정확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현재까지 열대성 폭풍 안드레아와 배리, 샹탈이 활동을 시작해 평년보다 빠른 페이스를 보이고 있다고 국립 허리케인 센터(NHC)는 설명했다.

NHC에 따르면 통상 네번째  열대성 폭풍은 8월 15일 전후에, 첫번째 허리케인은 8월 11일 전후 시작된다. 활동 정점 시기는 9월  10일 전후이며 11월  30일 공식적인 허리케인 시즌이 끝난다.

이필립 기자 

 

 

2025년 열대성 폭풍 및 허리케인 발생 예측 기상도<자료=콜로라도 주립대>
2025년 열대성 폭풍 및 허리케인 발생 예측 기상도<자료=콜로라도 주립대>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가 트럼프 견제할 마지막 기회"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가 트럼프 견제할 마지막 기회"

애틀랜타서 오소프, 바텀스 지원 유세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8일 조지아주를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맹비난을 퍼부으며 중간선거를 그의 권력을 억제할 '마지막이

샤인커뮤니티, 스페셜올림픽 조지아 가을대회 입상
샤인커뮤니티, 스페셜올림픽 조지아 가을대회 입상

사이클 금 3·은 1 획득첫 출전 보체팀은 4위 둘루스 소재 샤인커뮤니티(The Shine Community) 스페셜올림픽 트레이닝센터 소속 선수들이 지난 10월 16일(금)부터

미쉘 강 후보, 주말 둘루스서 합동 선거운동
미쉘 강 후보, 주말 둘루스서 합동 선거운동

10월 31일·11월 1일 10AM, 2PM그라운드 게임 조지아 둘루스서  조지아주 하원 99선거구 민주당 미쉘 강(Michelle Kang)후보는 오는 10월 31일(토)과 11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배우 김다미, 조보아, 조아람, 남윤수, 김재욱(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42지역구 안드레 스태퍼드 후보 체포 조지아주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가 이달 초 스머나 지역에서 등굣길에 나선 아이를 상대로 음란행위를 벌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당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역사적 소외 계층·지역사회 반영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지난 10월 22일 회의를 통해 학교 및 시설의 명명 및 개명 방식을 결정하는 특별 위원회 신설 안을 승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정시졸업률 8년 새 15%P↑ 조지아 대학교(UGA)의 4년 정시 졸업률이 미 전국 공립대학교 가운데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UGA가 지난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UGA 학부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바텀스에 압도적 자금 우위지지율은 오차범위 내 접전 공화당 주지사 후보인 억만장자 릭 잭슨이 자신의 개인재산에서 2억달러 이상을 선거자금으로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지아 선거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27일 정오 27%...11개 지역 중 10위 중간선거를 앞두고 귀넷 카운티에서는  유권자 4명 중 1명 꼴로 조기투표를 마쳤지만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에서는 여전히 최하위권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코스 확장, 입장권 차량 25달러 조지아주 연말 홀리데이 시즌의 볼거리 레이니어 아일랜드 리조트의 '매지컬 나이트 오브 라이트(Magical Nights of Lights)'가 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