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향군 미남부지회 조지아 보훈부와 정례 회의

지역뉴스 | | 2025-06-18 12:20:41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조지아 보훈부, 정기회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다양한 현안 논의하며 협력 강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지난 16일 조지아주 보훈부를 방문해 패트리샤 로스(Patricia Ross) 보훈부 장관과 정기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신임 신혜경 주애틀랜타총영사관 보훈영사도 참석해 로스 보훈장관과 인사를 나눴다.

이날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22일 열리는 6·25 전쟁 75주년 기념행사 ▲조지아 내 Korean War Memorial 도로 표지판 설치 추진 ▲미국 사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한인 2세 대상 추천서 제공 ▲보훈 정보 공유 및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 등이다.

간담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향군은 한국식 케이크 5개를 준비해 직원들에게 선물했다.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는 오는 22일 오후 4시부터 로렌스빌 귀넷카운티 베테런스 메모리얼 뮤지엄에서 한국전 75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박요셉 기자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회장 등 임원들이 16일 최혜경 애틀랜타 총영사관 보훈영사와 함께 패트리샤 로스 조지아 보훈부 장관을 면담하고 있다.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회장 등 임원들이 16일 신혜경 애틀랜타 총영사관 보훈영사와 함께 패트리샤 로스 조지아 보훈부 장관을 면담하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전국 3만여 경찰관 이민단속업무287(g)통해 ICE∙지역경찰 협력↑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과 협력해 이민단속 업무를 수행하는 주정부 및 지방정부 소속 경찰관 수가 최근 크게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등록 유권자 21만명 '캐스팅 보트'아태계 유권자 투표율 84% 증가  조지아주의 아시아계 유권자가 10년 새 2배 폭증하며 선거판을 흔들 ‘케스팅 보트’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29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2025 연방 센서스 추산 통계조지아 한인 자가 소유율 67%가구당 중간소득은 10만달러미주 전체 한인 227만명 돌파   미국 내 한인 인구가 227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조지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가 트럼프 견제할 마지막 기회"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가 트럼프 견제할 마지막 기회"

애틀랜타서 오소프, 바텀스 지원 유세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8일 조지아주를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맹비난을 퍼부으며 중간선거를 그의 권력을 억제할 '마지막이

샤인커뮤니티, 스페셜올림픽 조지아 가을대회 입상
샤인커뮤니티, 스페셜올림픽 조지아 가을대회 입상

사이클 금 3·은 1 획득첫 출전 보체팀은 4위 둘루스 소재 샤인커뮤니티(The Shine Community) 스페셜올림픽 트레이닝센터 소속 선수들이 지난 10월 16일(금)부터

미쉘 강 후보, 주말 둘루스서 합동 선거운동
미쉘 강 후보, 주말 둘루스서 합동 선거운동

10월 31일·11월 1일 10AM, 2PM그라운드 게임 조지아 둘루스서  조지아주 하원 99선거구 민주당 미쉘 강(Michelle Kang)후보는 오는 10월 31일(토)과 11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킬러’로 변신한 김다미…티빙 ‘고분고분한 킬러’ 내년 공개  배우 김다미, 조보아, 조아람, 남윤수, 김재욱(왼쪽 위부터 시계방향)[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42지역구 안드레 스태퍼드 후보 체포 조지아주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가 이달 초 스머나 지역에서 등굣길에 나선 아이를 상대로 음란행위를 벌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당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역사적 소외 계층·지역사회 반영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지난 10월 22일 회의를 통해 학교 및 시설의 명명 및 개명 방식을 결정하는 특별 위원회 신설 안을 승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정시졸업률 8년 새 15%P↑ 조지아 대학교(UGA)의 4년 정시 졸업률이 미 전국 공립대학교 가운데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UGA가 지난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UGA 학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