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귀넷 임시 교육감에 테일러 현 교육청장

지역뉴스 | | 2025-04-08 11:21:25

귀넷 교육감, 임시 교육감, 앨 테일러, 귀넷 교육위, 조지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교육위,임시 교육감으로 임명 

“학생학습∙학교 안전 최우선 과제”

 

공석 중인 귀넷공립학교 교육감에 앨 테일러 현 교육청장(Chief of Schools)이 임시 교육감으로 취임했다.

귀넷 교육위원회는 지난 1월말 캘빈 왓츠 전 교육감을  조기 해고<본보 2월1일 보도>한  데 이어 이달 2일 테일러 국장을 임시 교육감으로 임명했다.

2002년 스위트워터 중학교 수학교사로서 귀넷 공립학교에 첫 발은 내딘 테일러 교육감은 이후 메도우크릭 고등학교 상업교사를 거쳐 래드로프 중학교와 버크마 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했다. 2019년부터는 귀넷 교육청 부교육감으로 활동했고 2022년에는 귀넷 공립학교 일선업무를 총괄하는 교육청장으로 임명됐다.

테일러 교육감은 조지아 서던대에서 상업교육 학사 학위를, 조지아 주립대에서 교육행정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테일러 교육감은 임명 전 GCPS-TV 영상을 통해 “학교 현장을 방문하고 지역사회 회의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커뮤니티 구성원들과의 직접 대화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 테일러 교육감은 취임 직후에는 “학생 학습과 학교 안전 및 가족 참여를 최우선 중점 추진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

향후 정식 교육감에 지원할 의사가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테일러 교육감은 “현재는 후임자가 성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집중하겠다”며 말을 아꼈다.<이필립 기자>

엘 테일러 귀넷 임시 교육감이 취임 전 GCPS-TV 영상을 통해  중점 추진사항을 설명하고 있다.<사진=귀넷 데일리 포스트>
엘 테일러 귀넷 임시 교육감이 취임 전 GCPS-TV 영상을 통해 중점 추진사항을 설명하고 있다.<사진=귀넷 데일리 포스트>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케네소 주립대, 11월 학·석박사 입학수수료 전액 면제
케네소 주립대, 11월 학·석박사 입학수수료 전액 면제

11월 한 달, 대학 역사상 최초 케네소 주립대학교가 11월 한 달 동안 모든 학부 및 대학원 지원자들의 입학 지원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대학 역사상 최초로

존스크릭 도심 속 도시 ‘메들리’ 1단계 완공
존스크릭 도심 속 도시 ‘메들리’ 1단계 완공

29일 완공식…사무실∙주거∙소매공간 아발론 등과 도심 복합상업지구 경쟁 존스크릭 도심에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복합개발단지 ‘메들리’ 프로젝트 1단계가 완공됐다.메들리 프로젝트 개발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30)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30)

장애인 연금 수급자의 안전한 자립과 직업 복귀를 돕는 '티켓 투 워크(Ticket to Work)' 가이드·부제: 혜택 중단 걱정 없는 시험적 근로(TWP), 의료보험 유지 및 신

[신앙칼럼] 랜섬(Ransom)의 정곡(正鵠), 실현된 종말론, The Bullseye of the Ransom: Realized Eschatology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창세기 Genesis 44: 33 “이제 주의 종으로 그 아이를 대신하여 남아 주의 종이 되게 하시고 그 아이는 그의 형제들과 함께 올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전국 3만여 경찰관 이민단속업무287(g)통해 ICE∙지역경찰 협력↑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과 협력해 이민단속 업무를 수행하는 주정부 및 지방정부 소속 경찰관 수가 최근 크게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등록 유권자 21만명 '캐스팅 보트'아태계 유권자 투표율 84% 증가  조지아주의 아시아계 유권자가 10년 새 2배 폭증하며 선거판을 흔들 ‘케스팅 보트’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29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2025 연방 센서스 추산 통계조지아 한인 자가 소유율 67%가구당 중간소득은 10만달러미주 전체 한인 227만명 돌파   미국 내 한인 인구가 227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조지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 트럼프 견제 마지막 기회"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 트럼프 견제 마지막 기회"

애틀랜타서 오소프, 바텀스 지원 유세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8일 조지아주를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맹비난을 퍼부으며 중간선거를 그의 권력을 억제할 '마지막이

샤인커뮤니티, 스페셜올림픽 조지아 가을대회 입상
샤인커뮤니티, 스페셜올림픽 조지아 가을대회 입상

사이클 금 3·은 1 획득첫 출전 보체팀은 4위 둘루스 소재 샤인커뮤니티(The Shine Community) 스페셜올림픽 트레이닝센터 소속 선수들이 지난 10월 16일(금)부터

미쉘 강 후보, 주말 둘루스서 합동 선거운동
미쉘 강 후보, 주말 둘루스서 합동 선거운동

10월 31일·11월 1일 10AM, 2PM그라운드 게임 조지아 둘루스서  조지아주 하원 99선거구 민주당 미쉘 강(Michelle Kang)후보는 오는 10월 31일(토)과 11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