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한인부동산협회, 2025년 정기 총회 및 CE 개최

지역뉴스 | | 2025-01-24 14:21:58

한인부동산협회, 정기 총회, CE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25년 임원진 소개

GAR 폼 강의 진행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샤론 황)가 24일 둘루스 더 1818 클럽에서 2025 제1차 정기총회 및 CE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회장으로 선출된 샤론 황 회장은 “협회 신뢰도 향상을 통해 회원들의 부동산 거래가 증대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사회에 봉사로 환원하는 일을 추진할 수 있도록 회원분들의 많은 도움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총회 시작을 알렸다.

김수영 한인부동산협회 이사장은 "20년 동안 부동산업과 협회 일을 하면서 협회의 발전 과정을 지켜봐왔다"며 “2025년 임원 및 이사, 회원분들이 힘을 합쳐 더 좋은 발전과 결과를 갖기를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김지연 재무부장이 2024 수익 및 지출 결산 보고를 진행했다.

또한 2025년 임원진에는 김지연 재무부장을 포함해 다니엘 리 기획부장, 유정아 교육부장, 박윤영 대외협력부장, 홍주영 회원관리부장, 최수정 홍보부장, 이종량 권익보호부장 등이 소개됐다.

이날 CE 강사를 맡은 김수영 이사장은 2025 조지아 부동산 거래시 표준화 계약서 GAR Form Change를 주제로 회원들에게 법적 요건을 충족하면서도 명확한 부동산 매매 및 임대 과정에서 사용되는 계약서의 변화점들에 대해 설명했다.

김 이사장은 "GAR 폼에 대한 기본틀을 알고 있으면, 비교분석을 할 수 있어 변화된 폼을 통해 부동산업의 방향성을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인부동산협회의 2025년 사업으로는 3월에 스폰서 세미나를 비롯하여 4월에 2차 정기총회, 8월 3차 정기 총회 등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지혜 기자>

 

 

샤론 황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회장이 2025년 협회 임원을 소개하고 있다.
샤론 황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회장이 2025년 협회 임원을 소개하고 있다.

 

 

김수영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이사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김수영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이사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2025년 제1차 정기총회 및 CE 참석자들.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2025년 제1차 정기총회 및 CE 참석자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마트정보〉마트마다 고국 지역특산물전∙초특가전 ‘풍성’
〈한인마트정보〉마트마다 고국 지역특산물전∙초특가전 ‘풍성’

남대문마켓정육코너에서는 부채살 스테이크 LB 9.99, 뼈 있는 통목살 LB 1.99, 뼈 있는 닭다리살 패밀리 LB/팩0.79, 염소 한마리 LB 5.99에 판매된다.해산물코너에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켐프 주지사 8일 발표…15일까지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접근에 따라   허리케인 이사이아스의  주말 걸프 연안 상륙과 함께 조지아도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조지아 전역에

[신앙칼럼] 화원에 꽃이 핀다 (Flowers Bloom in the Flower Garden)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골로새서(Colossians) 3:15–17시간의 수레바퀴는 어김없이 돌아 봄의 푸르름과 여름의 무성함, 그리고 가을 들녘을 분홍빛으로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7)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7)

SSI 수급자의 차량 소유와 자산 한도: 한 대는 전액 면제, 두 대부터는 박탈 위험사회보장국(SSA) 감사 보고서로 본 차량 소유 규정과 자산 방어 전략  천경태 (금융전문가)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9년전 애틀랜타 주택 오인 급습 사건법원 “피해가족, 정부 상대 소송 불가요원 상대 권리 침해 소송은 인정” 연방수사국(FBI)이 주소를 착각해 사건과 관련이 없는 애틀랜타의 한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식수원 저수지 펌프 고장수돗물 미생물 오염 가능성 브래즐턴 지역에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이 내려졌다.  브래즐턴 당국은 8일  식수원 중 한 곳인 베어크릭 저수지 펌프 고장으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이달 30일까지…귀넷 13개소  내달 3일 치러지는 중간선거에 앞서 이달13일부터 조지아 전역에서 일제히 조기투표가 시작된다.이달 30일까지 실시되는 조기투표에 참여하려는 유권자는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주말 걸프연안 상륙…허리케인 경보조지아도 폭우∙강풍∙토네이도 비상 UGA-앨라배마대 풋볼경기도 차질  올해 첫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빠르게 세력을 확장 중이다. 이번 주말 조지아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코야드, 맞춤형 예방교육 마무리 코야드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귀넷 카운티 검찰청과 협력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CYF(COYAD Youth & Fam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장애인 체육 후원금 전달청소년 주도로 200여 명 동참 어번대학교 코리아코너(Korea Corner)가 주최한 연례 ‘5K Run & Walk’ 행사가 지난 3일 앨라배마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