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새해맞이 ‘피치드롭’ 부활한다

지역뉴스 | | 2024-09-25 11:02:09

피치드롭, 새해맞이 행사, 새해전야, 언더그라운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ATL시의회 예산안 심의 중 

시 “통과 확실∙∙∙다시 열 것”

 

지난해 중단됐던 새해전야 피치 드롭 행사가 올해 부활된다.

애틀랜타시는 올해 피치드롭 행사에 필요한 65만 달러 예산이 포함된 법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시의회는 현재 해당 예산관련 법안을 심의 중에 있으며 통과가 확실시 되고 있다.

애틀랜타 시장실은  24일 “관련 예산법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 올해 피치드롭 행사를 다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계획대로 2025년 새해전야 피치드롭 행사 부활이 확정되면 장소는 언더그라운드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치드롭 행사는 1989년 언더그라운드에서 첫 선을 보인 이래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새해맞이 행사로 자리 잡아 왔다. 이 행사에는 매년 5만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관한다. 

그러나 피치드롭 행사는 2019년에는 장소 문제로, 2020년에는 팬데믹으로 취소됐다. 이어 2021년 역시 코비드 변형인 오미크론 변이 급증으로 행사 직전 취소됐다. 이후 2023년 다시 열렸다가 2024년에는 재정문제로 다시 취소돼 아쉬움을 남겼다. <이필립 기자>

 

 

피치드롭 행사는1989년 처음 열린 이래 애틀랜타의 대표적인 새해맞이 행사로 자리 잡아 왔다.
피치드롭 행사는1989년 처음 열린 이래 애틀랜타의 대표적인 새해맞이 행사로 자리 잡아 왔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의 시] 내 아버지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내방 경대옆내 아버지 흙백 사진오늘도 휘청거린내 어깨 토닥 이신다괜찮다 ㅡ괜찮다 ㅡ뜨거워진 내 눈물 한방울 아버지 목소리다시 살아 갈 힘을 얻는다

“스포츠로 하나 되는 지역사회”
“스포츠로 하나 되는 지역사회”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명랑볼링대회 개최투명한 재정 운영·생활체육 활성화 선언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회장 박승범)가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30분, 뷰포드 소재 ‘스타

케네소 주립대, 11월 학·석박사 입학수수료 전액 면제
케네소 주립대, 11월 학·석박사 입학수수료 전액 면제

11월 한 달, 대학 역사상 최초 케네소 주립대학교가 11월 한 달 동안 모든 학부 및 대학원 지원자들의 입학 지원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대학 역사상 최초로

존스크릭 도심 속 도시 ‘메들리’ 1단계 완공
존스크릭 도심 속 도시 ‘메들리’ 1단계 완공

29일 완공식…사무실∙주거∙소매공간 아발론 등과 도심 복합상업지구 경쟁 존스크릭 도심에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복합개발단지 ‘메들리’ 프로젝트 1단계가 완공됐다.메들리 프로젝트 개발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30)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30)

장애인 연금 수급자의 안전한 자립과 직업 복귀를 돕는 '티켓 투 워크(Ticket to Work)' 가이드·부제: 혜택 중단 걱정 없는 시험적 근로(TWP), 의료보험 유지 및 신

[신앙칼럼] 랜섬(Ransom)의 정곡(正鵠), 실현된 종말론, The Bullseye of the Ransom: Realized Eschatology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창세기 Genesis 44: 33 “이제 주의 종으로 그 아이를 대신하여 남아 주의 종이 되게 하시고 그 아이는 그의 형제들과 함께 올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전국 3만여 경찰관 이민단속업무287(g)통해 ICE∙지역경찰 협력↑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과 협력해 이민단속 업무를 수행하는 주정부 및 지방정부 소속 경찰관 수가 최근 크게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등록 유권자 21만명 '캐스팅 보트'아태계 유권자 투표율 84% 증가  조지아주의 아시아계 유권자가 10년 새 2배 폭증하며 선거판을 흔들 ‘케스팅 보트’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29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2025 연방 센서스 추산 통계조지아 한인 자가 소유율 67%가구당 중간소득은 10만달러미주 전체 한인 227만명 돌파   미국 내 한인 인구가 227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조지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 트럼프 견제 마지막 기회"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 트럼프 견제 마지막 기회"

애틀랜타서 오소프, 바텀스 지원 유세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8일 조지아주를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맹비난을 퍼부으며 중간선거를 그의 권력을 억제할 '마지막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