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뷔♥제니 사진, 공개 자제” 유출범 돌연 태세전환

한국뉴스 | | 2022-09-01 10:33:29

뷔,제니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뷔♥제니 사진, 공개 자제” 유출범 돌연 태세전환
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 제니 /사진=스타뉴스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커플 추정 사진 유출은 이제 끝난 듯하다.

뷔와 제니의 사진을 유출했다고 주장해온 A씨는 지난 8월 31일(한국시간 기준) 익명 메신저 텔레그램을 통해 "지난 48시간 동안 많은 일이 일어났다. 중요한 사람들과의 대화 결과 뷔와 제니 관련 내용을 게시하는 걸 자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뷔와 제니의 사진은 수정되거나 편집되지 않았다. 관계자들은 더 많은 사진이 있다는 걸 알고있고 사진도 받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이와 관련해 너무 많이 추측하지 말아달라. 나는 다른 사람들과 일한 적이 없다"며 "이 채팅방은 앞서 언급된 진술 중 잘못된 부분을 수정해야 할 경우에만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A씨는 하루 앞선 지난 8월 30일 채팅방을 개설하고 "사진을 처음 보자마자 두 사람에게 연락했다. 제니에게 여러번 메시지를 보냈지만 한번도 답장을 받지 못했다"라며 "내가 체포될 만큼 잘못했다고 생각한다면 YG엔터테인먼트와 빅히트 뮤직에 나를 체포하라고 해라. 두 기업이 내게 소송을 제기하는 데는 일주일도 안 걸릴 것"이라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세 차례 뷔, 제니 커플사진을 유출한 것이 자신이라 주장한 A씨는 "8월 31일부터 하루에 1장씩 다시 사진을 올릴 것"이라고 예고했다. 대중들은 A씨가 해킹을 통해 둘의 사진을 퍼뜨리고 있으며, 이후엔 어떤 스킨십의 사진을 유출할지도 내심 궁금해하는 반응이었다.

뷔와 제니는 지난 5월 온라인상에 퍼진 사진 속 제주도 드라이브를 함께하는 남녀의 주인공으로 거론되면서 첫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달에는 23일 제니가 뷔를 숍에서 사진 촬영한 모습, 25일 뷔와 제니가 집 데이트를 한 모습, 29일 두 사람이 곰돌이 캐릭터 커플티를 입고 붙어있는 모습이라며 세 차례 사진이 공개돼 열애설이 뜨거워졌다.

그러나 뷔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모든 열애설 제기에 아무 공식입장도 밝히지 않았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신혜선 "'사라 킴'의 모호한 감정선, 오히려 호기심 자아냈죠"
신혜선 "'사라 킴'의 모호한 감정선, 오히려 호기심 자아냈죠"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서 의문의 인물 '사라 킴' 연기"취조실 장면 가장 어려워…평소와 다른 접근 큰 경험"배우 신혜선[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솔직히 이 작품

민희진 판결문서 언급된 BTS 뷔 "어느 한쪽 편 서려는 의도없어"
민희진 판결문서 언급된 BTS 뷔 "어느 한쪽 편 서려는 의도없어"

아일릿-뉴진스 유사성 논란 부분에 등장…소속사 "상대방 발언 동의는 아냐"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좌)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연합뉴스 자료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우즈, 역주행 스타서 영화까지…"예측불가 아티스트 되고파"
우즈, 역주행 스타서 영화까지…"예측불가 아티스트 되고파"

미스터리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주연…이야기 직접 구상"스스로에게 승부욕 강한 사람…MV서 연기 나아졌다더라"   가수 우즈(WOODZ)가 20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점에

‘재외동포 청년 인재 유치·정착 지원’본격화
‘재외동포 청년 인재 유치·정착 지원’본격화

재외동포청, 예산 신규편성,학업·취업 등 전주기 패키지동포청년 인재 장학생 선정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과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동포

‘김은희♥’ 장항준 어쩌나..스태프 ‘갑질’에 高동창 ‘폭로’까지
‘김은희♥’ 장항준 어쩌나..스태프 ‘갑질’에 高동창 ‘폭로’까지

1일 2폭로다.영화 감독 장항준을 향한 폭로가 하루 사이에 두 건이나 터졌다.18일(한국시간)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연출팀 A씨는 개인 SNS에 "'왕과 사는 남자' 400만

윤석열 1심 무기징역…전두환 이어 두번째 내란 우두머리 단죄
윤석열 1심 무기징역…전두환 이어 두번째 내란 우두머리 단죄

"무력으로 국회 제압하려 계엄 선포"…국헌문란 목적·폭동 인정김용현 징역 30년·노상원 18년·조지호 12년·김봉식 10년 선고尹측 "정해진 결론 요식행위" 비판…사형 구형 특검도

‘트럼프 관세’ 충격에 한국, 미 수출 순위↓

미국의 관세 부과 영향으로 한국의 미국 시장 내 입지가 주요 경쟁국보다 위축됐다. 18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1∼11월 기준) 미국은 한국으로부터 1,134억달러어치 상품

아이브, 타이틀곡 ‘블랙홀’ 드디어 베일 벗었다..23일 컴백
아이브, 타이틀곡 ‘블랙홀’ 드디어 베일 벗었다..23일 컴백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완성도 높은 음악을 담은 정규 2집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이젠 실험 아닌 주류?…글로벌 안방 점령하는 ‘한일합작’ 드라마
이젠 실험 아닌 주류?…글로벌 안방 점령하는 ‘한일합작’ 드라마

‘이사통’, ‘메리 베리 러브’ 등 양국 배우 교차출연 늘어 ‘드림 스테이지’, ‘내남결’ 일본판 등 공동 제작 사례도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일부 [넷플릭스

잘리고, 뺏기고, 손절 당하고..방송 하차 통보 전말
잘리고, 뺏기고, 손절 당하고..방송 하차 통보 전말

방송인 신기루, 이이경, 김학래 등이 각자의 이유로 방송에서 하차한 배경을 털어놓았다.먼저 신기루는 '너무 건강하다'는 이유로 건강 프로그램에서 하차 통보를 당했다. 그는 지난 6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