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부유 소도시는 버클리 레이크시
조지아주에서 가장 부유한 카운티는 포사이스카운티가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융정보 웹사이트인 고뱅킹레잇츠(GOBankingRates)에 의하면 포사이스카운티의 중간 가구소득은 2021년 연방센서스국 자료에 의하면 11만6,571달러이다. 포사이스는 조지아주 1위의 부유한 카운티이자, 전국에서 8번째로 부유한 카운티이다.
그렇다면 조지아주에서 가장 부유한 소도시(small town)는 어디일까.
고뱅킹레잇츠에서 편찬한 목록에 따르면, 조지아 전체에서 ‘가장 부유한 작은 마을’은 귀넷카운티의 버클리 레이크이다. 애틀랜타 외곽에 위치한 이 마을의 인구는 약 2,000명이고 중간 소득은 13만8,182달러이다.
고뱅킹레잇츠는 500-1만5천 가구가 있는 소도시의 연방 센서스국 소득 데이터를 분석해 가장 부유한 소도시를 선정했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