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플로리다〉플로리다 확진자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플로리다 | | 2020-06-15 17:17:54

플로리다,확진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5일 현재 확진 7만 7,326명·사망2,938명

플로리다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수가 다시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사망자 수는 지난주와 비슷한 추세지만 입원환자 수는 지난 주 대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플로리다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난 주 대비 12,422명이 증가하면서 15일 오전 11시 현재 7만7,326명을 기록했고, 사망자는 226명이 더 늘어 2,712명을 기록했으며 지난 주 대비 누적 입원환자가 1,007명이 늘어  총 12,015명의 확진자가 병원에 입원했다.

지난 달 플로리다의 확진자 및 사망자 수, 입원환자 수의 증가 폭은 안정세를 보였지만, 최근 다시 확진자수가 증가해 주말 이틀 연속 2,000명 이상을 기록했다. 하지만 감염검사 대비 확진률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플로리다에서는 감염검사 수가 지난 주 대비 18만3,212건이 더 증가해, 총 135만2,858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받아 7만7,325명(5.4%)이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인종별 확진자 수는 백인 약 39,300명, 흑인 14,900명, 미상 13,400명, 기타 7,800명이다. 확진자 성별은 남성 37,204명, 여성 38,122명이다. 플로리다주의 확진자 평균 연령은 46세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데이드 22,197명, 브로워드 9,086명, 팜비치 9,015명, 힐스보로 3,826명, 오렌지 3,282명, 리 2,877명, 콜리어 2,526명, 피넬라스 2,389명, 듀발 2,032명, 포크 1,509명, 마나티 1,421명, 마틴 1,218명, 미상102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15일 오전 11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216만6,529명, 누적 사망자는11만7,884명, 완치자 87만77명을 기록했다.

 

♦플로리다 공립학교, 재오픈 예정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지난 11일(목) 기자회견을 통해 K-12공립학교의 가을 학기 재오픈을 허가하며,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생긴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으로 학교내 소독 및 방역,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 마스크 사용 등 143페이지에 달하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최영백 기자, 김규영 기자

 

<플로리다>플로리다 확진자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플로리다>플로리다 확진자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H 마트 올랜도점, ‘스마트 리워드’ 신규 가입 프로모션 실시
H 마트 올랜도점, ‘스마트 리워드’ 신규 가입 프로모션 실시

“웰컴 선물 증정 및 포인트 적립”15일부터 3개월간 진행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오는 2026년 15일부터 올랜도점에서 신규 스마트 리워드(Smart Rewa

플로리다 의회, '연방하원 공화 4석 추가' 선거구 조정안 승인
플로리다 의회, '연방하원 공화 4석 추가' 선거구 조정안 승인

플로리다 주의회가 올해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여당인 공화당에 연방 하원 의석 4석을 더 확보할 수 있게 해주는 선거구 획정안을 29일 승인했다.AP 통신 등에 따르면 주의

플로리다도 게리맨더링 추진…성사땐 공화 하원 4석 추가 가능성
플로리다도 게리맨더링 추진…성사땐 공화 하원 4석 추가 가능성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텍사스·캘리포니아·버지니아주 등에 이어 플로리다주도 연방의회 선거 지역구를 인위적으로 재조정하는 '게

'구호자금 빼돌려 다이아 구입 의혹' 민주 하원의원 사퇴
'구호자금 빼돌려 다이아 구입 의혹' 민주 하원의원 사퇴

의회 징계위 절차 와중에 사직비위 의혹으로 사퇴한 실라 처필러스-맥코믹 의원[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실라 처필러스-맥코믹(민주·플로리다) 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의회 윤리위원회의

플로리다 '팜비치 공항→트럼프 공항' 명칭 변경
플로리다 '팜비치 공항→트럼프 공항' 명칭 변경

플로리다주 팜비치 국제공항의 명칭이 '도널드 트럼프 국제공항'으로 변경될 예정이다.3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아 주의회를 통과

트럼프 안방마저… 공화 보선 충격패

플로리다 마러라고 지역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택 마러라고 리조트가 있는 플로리다주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승리하는 이변이 발생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2

바이올리니스트 박수미,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합류
바이올리니스트 박수미,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합류

마이애미 한인 바이올리니스트 플로리다 마이애미에 거주 중인 한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수미가 미국의 대표적인 오케스트라인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Baltimore Symphony O

"WBC 한국팀 마이애미 온다" 플로리다 현지 한인사회 '들썩'
"WBC 한국팀 마이애미 온다" 플로리다 현지 한인사회 '들썩'

SNS 홍보·입장권 공동구매로 단체 응원 준비 나서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최종전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 호주를 꺾고 8강 진

〈롯데마켓정보〉잡곡∙취나물∙생더덕…정월  대보름 스페셜전
〈롯데마켓정보〉잡곡∙취나물∙생더덕…정월 대보름 스페셜전

롯데마켓 세일정보 2/20/26~2/26/26 롯데 회원 카드 소지 고객에게는 냉동 틸라피아 필렛 BOX  29.99, CJ 천하일미 15LB 11.99, 농심 케더헌 신라면 블랙

삼성전자, 플로리다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 플로리다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빌트인 가전 공급

아리페카 260개 전 세대에 적용…B2B 시장 공략 가속플로리다 주택단지 아리페카에 공급되는 데이코 빌트인 가전[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성전자는 럭셔리 빌트인 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