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여승무원 엉덩이 때린 승객 LA행 여객기 긴급 비상착륙

플로리다 | | 2026-06-11 09:28:44

여승무원 엉덩이 때린 승객 LA행 여객기 긴급 비상착륙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서 출발해 LA로 향하던 델타항공 여객기에서 한 승객이 음료 서비스를 하던 승무원의 엉덩이를 때린 혐의로 체포돼 연방 중범죄로 기소됐다. 연방 수사당국에 따르면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거주자 코디 제임스 말럭(32)은 지난 5월9일 델타항공 여객기 안에서 여성 승무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당시 여승무원은 이륙 후 기내 음료 서비스를 시작했다. 승객들의 주문을 받던 중 말럭이 잠든 것으로 보이자 깨우지 않기 위해 그의 좌석을 지나쳐 다음 승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러나 잠시 후 인근 승객에게 음료를 건네던 승무원은 갑자기 엉덩이 부위를 강하게 맞았다고 진술했다. 기장은 기내 안전과 보안을 위해 항공기를 애틀랜타의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으로 긴급 회항시키기로 결정했다. 항공기가 착륙하자 애틀랜타 경찰이 기내로 들어와 말럭을 연행했다. 말럭은 지난 3일 애틀랜타 연방 대배심에 의해 정식 기소됐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여승무원 엉덩이 때린 승객 LA행 여객기 긴급 비상착륙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서 출발해 LA로 향하던 델타항공 여객기에서 한 승객이 음료 서비스를 하던 승무원의 엉덩이를 때린 혐의로 체포돼 연방 중범죄로 기소됐다. 연방 수사당국에 따

“심각한 위험 은폐하고 챗GPT 출시”

플로리다주, 오픈AI 소송총기 난사범에 조언 제공 플로리다주가 1일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인 챗GPT 운영사인 오픈AI와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

H 마트 올랜도점, ‘스마트 리워드’ 신규 가입 프로모션 실시
H 마트 올랜도점, ‘스마트 리워드’ 신규 가입 프로모션 실시

“웰컴 선물 증정 및 포인트 적립”15일부터 3개월간 진행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오는 2026년 15일부터 올랜도점에서 신규 스마트 리워드(Smart Rewa

플로리다 의회, '연방하원 공화 4석 추가' 선거구 조정안 승인
플로리다 의회, '연방하원 공화 4석 추가' 선거구 조정안 승인

플로리다 주의회가 올해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여당인 공화당에 연방 하원 의석 4석을 더 확보할 수 있게 해주는 선거구 획정안을 29일 승인했다.AP 통신 등에 따르면 주의

플로리다도 게리맨더링 추진…성사땐 공화 하원 4석 추가 가능성
플로리다도 게리맨더링 추진…성사땐 공화 하원 4석 추가 가능성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텍사스·캘리포니아·버지니아주 등에 이어 플로리다주도 연방의회 선거 지역구를 인위적으로 재조정하는 '게

'구호자금 빼돌려 다이아 구입 의혹' 민주 하원의원 사퇴
'구호자금 빼돌려 다이아 구입 의혹' 민주 하원의원 사퇴

의회 징계위 절차 와중에 사직비위 의혹으로 사퇴한 실라 처필러스-맥코믹 의원[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실라 처필러스-맥코믹(민주·플로리다) 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의회 윤리위원회의

플로리다 '팜비치 공항→트럼프 공항' 명칭 변경
플로리다 '팜비치 공항→트럼프 공항' 명칭 변경

플로리다주 팜비치 국제공항의 명칭이 '도널드 트럼프 국제공항'으로 변경될 예정이다.3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아 주의회를 통과

트럼프 안방마저… 공화 보선 충격패

플로리다 마러라고 지역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택 마러라고 리조트가 있는 플로리다주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승리하는 이변이 발생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2

바이올리니스트 박수미,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합류
바이올리니스트 박수미,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합류

마이애미 한인 바이올리니스트 플로리다 마이애미에 거주 중인 한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수미가 미국의 대표적인 오케스트라인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Baltimore Symphony O

"WBC 한국팀 마이애미 온다" 플로리다 현지 한인사회 '들썩'
"WBC 한국팀 마이애미 온다" 플로리다 현지 한인사회 '들썩'

SNS 홍보·입장권 공동구매로 단체 응원 준비 나서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최종전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 호주를 꺾고 8강 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