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골프 애호가 지미아씨가 지난 16일 홀인원을 기록해 기쁨을 만끽했다. 지씨는 16일 스와니 소재 올드 애틀랜타 골프클럽 16번홀(110야드)에서 9번 하이브리드를 이용해 홀인원을 달성했다. 지씨는 이날 남편인 지명훈, 친구인 전정희 민수연씨와 함께 라운딩을 즐겼다. 지명훈씨는 조지아한인주류협회장을 역임했다. 사진은 지미아(가운데)씨가 친구 전정희, 민수연씨와 홀인원의 기쁨을 나누며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박요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