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남부 월남참전국가유공자회(회장 조영준)가 추진해 주의회를 통과하고 지난 8월 주지사가 서명한 HB819에 따른 ‘베테랑 표기 면허증 및 번호판’ 발급이 시작됐다. HB819 법안을 추진했던 이춘봉 전 회장(현 미남부지회 재향군인회장)은 최근 주정부로부터 발급받은 '베테랑' 표기 번호판을 차량에 부착하고 17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