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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빌 시의회가 시 다운타운 올드코트 하우스와 인접해 지어 질 퍼포밍 아트 센터 신축안을 7일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주디 조단 시장이 로렌스빌을 귀넷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야심차게 추진 중인 프로젝트 일환인 이 센터는 6만여 스케어피트 규모에 500개의 객석을 갖추게 된다. 올해 착공돼 2020년 중반에 완공 예정이다. 모두 3,110만 달러가 투입된다. 시가 공개한 퍼포밍 아트 센터 조감도. <사진=귀넷 데일리 포스트>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