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맞아 조지아에서만 180만명 이상이 자가용 혹은 열차나 버스 등을 이용해 여행을 떠난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에서 모두 4,150만 명이 한꺼번에 이동해 고속도로마다 심각한 교통정체 현상을 빚었다. 연휴 시작일인 지난 26일 오후 애틀랜타 다운타운 85번 고속도로 모습.   이인락 기자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맞아 조지아에서만 180만명 이상이 자가용 혹은 열차나 버스 등을 이용해 여행을 떠난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에서 모두 4,150만 명이 한꺼번에 이동해 고속도로마다 심각한 교통정체 현상을 빚었다. 연휴 시작일인 지난 26일 오후 애틀랜타 다운타운 85번 고속도로 모습.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