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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공항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대규모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2018 빅 버드'로 명명된 이날 훈련에는 애틀랜타 소방대와 경찰, 구조대원 등 150여명이 참가했다. 언론들이 모의 훈련 과정을 취재하고 있다.   <사진=AJ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