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낫소카운티 인권국 위원들은 지난 주 뉴욕한인회관 이민사박물관을 방문해 평화의 소녀상에 헌화했다. 위원들은 이 자리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두 번 다시 일어나서는 안된다”며 “일본정부는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낫소카운티 인권국 부국장으로 활동 중인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오른쪽 5번째부터)과 바비 칼로테 인권국장 등이 소녀상에 헌화한 뒤 함께 자리했다.<사진제공=뉴욕한인회>
뉴욕 낫소카운티 인권국 위원들은 지난 주 뉴욕한인회관 이민사박물관을 방문해 평화의 소녀상에 헌화했다. 위원들은 이 자리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두 번 다시 일어나서는 안된다”며 “일본정부는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낫소카운티 인권국 부국장으로 활동 중인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오른쪽 5번째부터)과 바비 칼로테 인권국장 등이 소녀상에 헌화한 뒤 함께 자리했다.<사진제공=뉴욕한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