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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과 16일 조지아의 스튜어트카운티 이민구치소와 애틀랜타 이민구치소에 수감돼있던 불법체류 이민자가 잇달아 숨진 사건과 관련, 라티노인권동맹과 이민자만을 위한 흑인동맹 등 조지아 인권단체들이 애틀랜타 다운타운의 이민구치소 앞에서 이민구치소 폐쇄를 요구하며 연일 연합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인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