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자매지 '우먼센스' 2월호
이혼-컴백 명세빈의 속 이야기


어느 새 봄 내음이 코 끝에 느껴지는 듯 합니다. 한국일보 제휴 럭셔리 월간여성지 ‘우먼센스(Woman Sense)’ 2월호(사진)가 나왔습니다.
겨우내 건조해진 피부 걱정을 ‘우먼센스’가 말끔히 해소해 드립니다. 이번 호 뷰티특집은 ‘보습’을 주제로 해서 난방과 찬바람 등으로 인해 손상될 수 있는 피부를 탄력있고 건강하게 만드는 ‘겨울 끝-꿀 보습법’을 소개합니다. 직업별 보습 케어, 적재적소에서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보습제품, 프로페셔널 한 노하우 공개, 내 피부에 딱 맞는 오일, 마스크 팩 등을 통해 유·수분을 관리하고 피부 본연의 힘을 살릴 수 있는 정보를 가득 담았습니다. 이와 함께 겨울이면 까칠하고 예민한 본색을 드러내는 성난 입술을 다독이는 요령을 공개하고, ‘청순’ ‘시크’ ‘발랄’이 오가는 ‘단발’의 매력을 헤어 특집으로 꾸몄습니다. 패션특집은 맥시 드레스로 멋 내는 법과 영원한 겨울 파트너 ‘터틀넥’의 모든 것을 다뤘습니다.
커버스토리는 결혼을 하면서 TV를 떠났다가 이혼하고 드라마에 컴백한 명세빈의 근황과 패션화보를 다뤘고, 작곡가 겸 가수 그리고 연예기획사 대표로 1인 다역, 종횡무진하고 있는 윤종신의 얘기를 들었습니다. 와이드 인터뷰로는 연예프로그램에서도 맹활약 중인 래퍼 딘딘, 청춘스타 탤런트 서인국과 김영광, 요즘 대세로 부상한 개그맨 박수홍과 윤정수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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