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재외선거 유권자 명부 열람하세요”

미주한인 | | 2024-03-01 08:46:19

재외선거 유권자 명부 열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내일부터 6일까지 실시

 

오는 4월10일 한국에서 치러지는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재외선거인 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이 오는 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 실시된다. 유권자 등록을 마친 재외선거인들은 이 기간 명부 열람을 통해 누락이나 오기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명부 열람은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ova.nec.go.kr)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총영사관 민원실에 비치된 열람용 PC나 총영사관 재외선관위실에 비치된 열람용 명부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재외선거인 명부에 대한 이의신청은 재외선거인의 경우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국외부재자의 경우 관할 구·시·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공관을 방문해 구두 또는 서면 신청도 가능하다. 명부가 누락됐을 경우에는 재외선거인 명부 확정일 전일인 10일까지 소명자료를 첨부해 명부 작성권자인 중앙선관위 또는 구·시·군의 장에게 서면으로 등재신청을 해야 한다.

 

중앙선관위가 집계한 전세계 재외선거 등록자수는 총 15만701명으로 팬데믹 기간에 치러진 21대 총선(17만7,348명)에 비해 15% 감소했다. 미국에서는 3만4,490명이 유권자 등록을 마쳤으며, 남가주와 네바다, 애리조나, 뉴멕시코 등 LA 총영사관 관할지역의 신청자 수는 6,90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편 제22대 총선 재외투표 기간은 2024년 3월 27일(수)부터 4월 1일(월)까지이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 관할지역의 재외투표소는 총 4곳으로, 조지아주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 소연회장(3.27-4.1)과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몽고메리한인회관 제3교실(3.29-3.31), 플로리다주 올랜도 우성식품 다목적실(3.29-3.31), 랄리 제일한인침례교회(3.29-3.31)이다. 

<노세희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오화선 교수, 교직·연구담당   오화선 교수  워싱턴대(UW) 치과대학 오화선 교수가 치대의 교직·연구 분야를 담당하는 부학장으로 임명됐다. 교수진 인사와 승진, 종신 재직 관련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한인 기독교계 ‘서명운동’오늘 국제사회 호소 회견 미주 한인 기독교계가 북한에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10년 이상 억류 중인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등 한국 국적 선교사 3인(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매달 10% 이자 지급” 약속 사채업 확장에 투자 유치 한인들 “돈 못받아” 주장 ‘스토킹·명예훼손’ 맞소송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또 다시 투자사기 의혹이 불거지며 파문이 일고 있

LA발 여객기서 승객 폭행 ‘피범벅’

가족 미국 여행 귀국길 30대 여성 머리 찢어져 20대 여성 가해자 체포“패키지 관광하며 갈등” LA 국제공항(LAX)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 기내에서 20대 한국인 여성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인종차별 집단폭행 2년… 상처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교내 인종차별 집단폭행 피해자 A군의 아버지와 B군의 어머니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오른

60대 한인남성 시신 등산로서 발견돼

글렌도라 지역 트레일서추락·범죄 피해 등 조사 LA 카운티 글렌도라 지역의 한 등산로에서 60대 한인이 사망한 채 발견돼 당국이 사망 원인 등 조사에 나섰다.KTLA에 따르면 지난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유학비 연간 수천만원↑” 비자 까다롭고 심사 강화 졸업해도 H-1B 취업 막혀 유학생 10여년새 ‘반토막’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성폭행 기소후 혐의 기각한인 전 NASA 엔지니어휴스턴시·경찰 상대 소송 “여성들이 허위 주장 공모” 성폭행 혐의가 기각되면서 기소의 정당성을 문제 삼았던 전 연방 항공우주국(NA

한인 주 장관 탄생… 뉴저지주 스티븐 차 국장
한인 주 장관 탄생… 뉴저지주 스티븐 차 국장

주상원 사회복지국장 인준   스티븐 차 주 사회복지국 국장(Human Services Commissioner) 지명자  뉴저지주 사회복지국을 이끌어 갈 새 수장에 의사 출신 한인이

총 5천만 달러 투자금 “당장 상환 못한다” 파문
총 5천만 달러 투자금 “당장 상환 못한다” 파문

투자계약 위반 ‘줄소송’ 피소 한인 업체 사태남가주와 타주·한국까지 투자자 200여 명 달해업체 대표 “파산 고려”… 막대한 피해 현실화 우려 놀웍 소재 김원석 부동산 사무실 모습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