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캐나다 한인 고교생, 미국 청소년 드라마 주연 발탁

미주한인 | | 2023-05-09 10:35:19

에린과 애론, 니켈로데온,넷플릭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노수미 양, 올가을 넷플릭스 방영 '에린과 애론'서 에린역 맡아

 

캐나다 한인 고교생, 미국 청소년 드라마 주연 발탁
미국 청소년 드라마 주연에 발탁된 노수미 양/동포 매체 CN 드림 제공

캐나다 한인 고교생이 올가을 넷플릭스에서 방영될 미국 청소년 드라마에 주연으로 발탁됐다.

9일 동포 매체 CN드림에 따르면 주인공은 토론토 인근의 칼레도니아 타운에 사는 노수미(15) 양.

그는 LA에 있는 니켈로데온사가 제작하고 넷플릭스가 방영할 예정인 시리즈 청소년 드라마 ‘에린과 애론’(Erin & Aaron)에서 주연인 에린역을 맡았다. 노 양은 2,000대1의 경쟁을 뚫고 주연인 에린 역에 뽑혔다.

‘에린과 애론’은 양쪽 부모가 합치면서 의붓 형제가 된 남매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시리즈 드라마다.

현재 미국 니켈로데온 채널에서는 이 드라마가 방영중이다. 

3살때부터 전문학원에서 춤을 배운 그는 음악과 보컬도 배우면서 배우와 가수로서의 길을 준비했다고 한다.

노 양은 이 드라마 촬영 전인 지난 3월 패밀리채널의 ‘홈 스위트 로마’(Home Sweet Rome)라는 드라마에 출연했다. 2018년에는 52부작 드라마 ‘빅 톱 아카데미’에서도 열연했다.

그는 아버지 노용찬(미국명 제니퍼 노) 씨와 네덜란드계 캐네디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친할아버지와 할머니는 1971년 토론토에 이민했다.

캐나다 한인 고교생, 미국 청소년 드라마 주연 발탁
니켈로데온 채널에서 방영중인 ‘에린과 애론’ 장면/출처:니켈로데온 채널 캡처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태권도 사범, 수년간 아동 성폭행

밀워키 검찰에 기소돼수사과정서 자해 시도 위스콘신주 밀워키 카운티 검찰이 수십 년간 태권도 사범으로 활동해 온 60대 한인 남성을 상습 아동 성폭행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태권도

‘2026년 미주 한상대회’ 8월 라스베가스서 개최

미주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한상총연·회장 황병규)는 오는 8월 24∼27일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2026 미주 한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뉴저지 30대 한인여성, ‘기업형 불법 성매매’

중국계 남편과 공모혐의 유죄시인뉴욕·뉴저지 9개 스파 운영방문 쿠폰 도장 마케팅 방식 도입 자택서 현금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적발최대 5년형·25만달러 벌금형 가능   뉴저지

앤디 김 의원, 이민 요원 쏜 최루탄에 부상
앤디 김 의원, 이민 요원 쏜 최루탄에 부상

이민구치소 충돌 현장서시위대·당국 중재 나섰다현장 응급처치 영상 공개 25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이 뉴왁 델라니홀 이민자 구치소 앞에서 응급처지를 받고 있다. <소셜미 디어영

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실종 아동 2명도 무사히 구조 사진 제공 Sacramento 경찰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동거녀를 살해한 뒤 자녀들을 데리고 해외로 도주했던 유력 살인 용의자가 약 2년 만에

“한인 차세대 리더 찾습니다”
“한인 차세대 리더 찾습니다”

세계 한인차세대대회동포청, 9월 인천서30일까지 60명 선발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9월28일부터 10월1일까지 인천 송도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자바시장서 짝퉁 명품 대량 유통… 1천만불 규모 압수
자바시장서 짝퉁 명품 대량 유통… 1천만불 규모 압수

LA 다운타운 급습단속샤넬·루이비통·코치 등위조 상품 무더기 적발  LA 다운타운 자바시장 급습 단속에서 압수된 코치 등 명품 짝퉁 제품들. [LA 카운티 셰리프국 제공]  LA

1,100만달러 의료사기 한인 물리치료사 공모

면허 빌려주고 돈 챙겨 40대 한인 물리치료사가 앰트랙을 상대로 벌인 대규모 의료사기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12일 연방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뉴욕 거주 이재관(41)

한인 인신매매단 6명 적발 기소

불법 마사지 업소 운영당국 “피해자 5명 구출”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불법 마사지 업소를 이용한 인신매매 조직이 적발돼 한인을 포함한 6명이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수사당국은 미국

한인 대학원생, 여학생 샤워 몰카 체포

미시간대 기숙사 욕실휴대폰 설치하다 걸려아동 성착취물 소지도 미국내 대학원에 재학 중이던 한인 남성이 기숙사에서 여학생의 샤워 장면을 몰래 촬영하다 적발돼 기소됐다. 이 남성은 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