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내년 OC 세계한상대회 준비 본격 궤도 오른다

미주한인 | | 2022-12-26 13:22:30

내년 OC 세계한상대회 준비 본격 궤도 오른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0월11~14일 잠정일정 공개

 



 내년 오렌지카운티 애나하임에서 열리게 될 2023 한상대회 준비가 본격 궤도에 오른다. 2023 한상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황병구)는 오는 28일과 29일 내년 대회 준비를 위한 1차 웍샵을 열어 지금까지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진행계획과 행사 세부일정 등을 논의한다.

 

세계한상대회는 지구촌 곳곳에서 활동하는 국내외 한인 경제인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네트웍을 구축하고 경제영토를 넓혀가는 한민족 경제 대제전이다. 내년도 제21차 세계한상대회는 대회사상 처음으로 한국을 벗어나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오렌지카운티 소재 애나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웍샵 첫날인 28일에는 개회 선언에 이어 조직위원회 최고책임자와 분과별 수석 본부장 소개, 각 위원회 및 분과별 경과보고, 진행계획 발표 등이 이어진다. 29일에는 위원회와 분과별 모임을 갖고 앞으로의 사전 계획을 토의할 예정이다. 위원회 및 분과별 모임에서 합의된 안건을 바탕으로 향후 진행 방향 및 전략을 수립하고 폐회한다.

 

한편 한상대회 조직위원회는 김성곤 재외동포 이사장이 운영위원장, 하기환 한남체인 회장이 대회장,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한상총연) 회장이 조직위원장을 맡았다. 공동대회장에는 구본웅 마음캐피탈 대표,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란타협의회 회장, 윤만 OC한인상의 부이사장, 이경철 미주한상총연 수석부회장, 이중렬 OC한인상의 고문이 선임됐다.

 

또 노상일 OC한인상의 회장이 운영본부장으로서 행사 준비를 총괄하며 짐 구 이사장과 윤만 부이사장, 빈센트 박 수석부회장 등 OC 상의 임원진이 분과별 수석 부본부장을 맡아 세부적인 준비사항을 책임진다. 대회를 실질적으로 진행할 최고 실무책임자는 김미경 기금조성위원장, 김성진 기획조정본부장, 김현겸 기업유치위원장, 방호열 벤처투자포럼 및 스타트업위원장, 케이 전 예산결산위원장 등으로 구성됐다.

 

노상일 운영본부장은 “한국의 유망 중소기업은 물론 한상기업, 미국에 진출한 한국기업, 미 주류기업 등 300~400여 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역대 최고 수준의 월드와이드 컨벤션으로 행사를 치르기 위해 이번 워크샵을 통해 모든 준비사항을 총체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노세희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에드워드 변씨 놀웍서경찰“고의적 살인”수사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주유소에서 뺑소니 차량이 치여 숨지는 비극을 당했다. 수사당국은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한인 모녀 기적의 재회라스베가스 노숙자촌서본보 DC 보도로 실마리  32년만에 상봉한 메리 클라인(왼쪽)씨와 양어머니 송 김 바틀리씨.  자신을 입양해 키워준 한인 양어머니를 애타

40대 한인 남성 변사 LA 길거리서 발견돼

LA 카운티에서 40대 김씨 남성이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46세인 새뮤얼 김씨로 확인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한인 이민체포 급증…비이민 비자는 급감
한인 이민체포 급증…비이민 비자는 급감

아시안 추방 12배 ↑한국인 비자 8% 감소캘리포니아 체포자 최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에서 한인 이민자 체포가 급증, 한국 국적자로 분류된 이민자 528명이 연방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